태교가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그런데 어떡해 해야 좋은 태교가 될수 있고 아이가 편안해 하는지는 잘 몰라요.. 마음으로 만나는 태교는 자연속에서 편안함을 찾고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찾게 해주는 책이에요. 다른 책과는 다른 각도에서 태교를 해석해요.. 임신한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무지 좋아 할거에요.. 전 동생이 임신하면 줄려고 두권이나 갖고 있어요
요즘은 부모들이 책을 읽어주기 전에 어떤 책이 좋은지를 알아야 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구요.. 그래서 선택한 책인데 실망입니다. 책 내용에서 책들을 소개해 주면서 설명하는데 너무 오래된 책들이라 시중에서 찾기도 힘들고 지금의 정서와는 맞지 않는게 많아요.. 한번정도는 읽어볼만 하지만 그 이상은 기대하기 힘들어요..
아이들은 손가락을 많이 움직여야 두뇌가 발달된다잖아요. 그래서 골랐는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인지 책이 의도한되로 보지 않네요.. 근데 구멍에다 손가락 한개는 넣고 좋아라해요..
명화는 학교에나 들어가야지만 볼수 있잖아요.. 근데 어려서부터 명화를 보여주면 두뇌 발달에 좋데요.. 우리아이는 그림 보는걸 좋아해서인지 무지 좋아해요.. 저두 못보던 그림들이 많아 좋더라구요..
넘기는 책과 달리 연결되어 있는 책이라 벽에 붙혀놓고 아이에게 보여주면 참 좋아요.. 그림책은 어려서부터 많이 보여주면 아이의 창의력이 키워진다고 하잖아요. 그런 이유에서 책을 구입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기분이 더 좋더라구요. 혹시 백일선물을 살 계획이라면 이 책을 사주는 것도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