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많은 책들은 보아야 아이의 상상력이 커집니다.
만 7개월인 헌세가 지금까지 본 책들이에요.. 이제 혼자서도 제법 잘 앉아 있어서 귀여운데 책을 갖고 노는 모습은 더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