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부모들이 책을 읽어주기 전에 어떤 책이 좋은지를 알아야 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구요.. 그래서 선택한 책인데 실망입니다. 책 내용에서 책들을 소개해 주면서 설명하는데 너무 오래된 책들이라 시중에서 찾기도 힘들고 지금의 정서와는 맞지 않는게 많아요.. 한번정도는 읽어볼만 하지만 그 이상은 기대하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