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에게 읽어줄려고 구입했는데 제가 보기엔 엄마들이 보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아이가 어려서부터 커서까지를 이야기하듯이 나오는데 아기일때의 얘기는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책에 나온 자장가 부분은 제 나름대로 음을 붙혀 노래로 만들어 불러주는데 가사가 예뻐서인지 부를때마다 제 기분이 다좋아져요..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