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주식상식 - 주식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사고파는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주식상식 A to Z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주식이란 무엇인가? 무엇을 사야 하나? 라는 질문을 하면 보통 재무재표를 봐야한다, 차트를 분석한다, ROE/ROA를 보고 PER를 본다. 처음에는 이게 다 무슨 이야기지?라는 생각을 했다. 재무제표는 또 주식창에서 단순히 볼 수는 없는 것이라 어디서 봐야하지? 라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 이 책에서는 주식을 분석할 때 필요한 이런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해준다. 제무제표에서 무엇을 봐야하는지, 봐야하는 개념을 설명해주고 수치를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유투브를 보고 대충 개념을 이해했었지만 이 책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개념 설명과 동시에 주식 분석 방법을 설명해줘서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번에 이해가 가는 장점이 있다.

주식을 2년 넘게 발만 담그고 있는 나 또한 이렇게 모르는 개념이 많았다는 것에 놀라웠다. 처음에는 유투브로 이것저것 개념을 알면서 시작하고 책도 찾아봤었지만, 이렇게 생기초 개념부터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 분석하고 미국 주식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은 처음 읽어보았다.

주식은 말로만 들었지 생각보다 입문하기가 쉽지 않다. 많은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의미나 개념을 모르고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정말로 주식을 시작하고 싶다면, 주식에 대한 많은 것을 이해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은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힘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었다.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 주식을 하고 있지만 내가 사고 파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 유투브나 풍문으로 시작했지만 내 주식이 왜 떨어지는지, 오르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 책을 시작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주식입문자인 주린이들에게는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어 추천하고 싶다.

좋은 주식이란 무엇인가? 무엇을 사야 하나? 라는 질문을 하면 보통 재무재표를 봐야한다, 차트를 분석한다, ROE/ROA를 보고 PER를 본다. 처음에는 이게 다 무슨 이야기지?라는 생각을 했다. 재무제표는 또 주식창에서 단순히 볼 수는 없는 것이라 어디서 봐야하지? 라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 이 책에서는 주식을 분석할 때 필요한 이런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해준다. 제무제표에서 무엇을 봐야하는지, 봐야하는 개념을 설명해주고 수치를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유투브를 보고 대충 개념을 이해했었지만 이 책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개념 설명과 동시에 주식 분석 방법을 설명해줘서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번에 이해가 가는 장점이 있다.

주식을 2년 넘게 발만 담그고 있는 나 또한 이렇게 모르는 개념이 많았다는 것에 놀라웠다. 처음에는 유투브로 이것저것 개념을 알면서 시작하고 책도 찾아봤었지만, 이렇게 생기초 개념부터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 분석하고 미국 주식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은 처음 읽어보았다.

주식은 말로만 들었지 생각보다 입문하기가 쉽지 않다. 많은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의미나 개념을 모르고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정말로 주식을 시작하고 싶다면, 주식에 대한 많은 것을 이해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은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힘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었다.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 주식을 하고 있지만 내가 사고 파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 유투브나 풍문으로 시작했지만 내 주식이 왜 떨어지는지, 오르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 책을 시작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주식입문자인 주린이들에게는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어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클로드로 책쓰기 - 책 쓰기를 위한 나만의 현명한 AI 활용 비법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작가를 꿈꾸는 것 같다. 나도 한때는 소설가라는 꿈을 꿨었다. 실제로 글도 써봤지만 알다시피 처음부터 끝까지 쓰는 것부터가 힘들다. 책은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때 느끼게 되는 것 같다. 글이라는 것이 창작의 과정이라는 것, 글에는 어쩔 수 없이 내가 담긴다는 것이 글을 쓰는 동안 느낀 점이었다.

요즘은 AI가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만든다. AI가 글을 쓰는 것 또한 어려운 일로 보이지 않는다. AI라면 고통스로운 창작에 대한 고뇌 없이 빠르게 글을 써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클로드로 책쓰기>는 클로드로 책 한권을 만들때 컴퓨터의 도움으로 글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클로드 이용의 필요성과 사용법, 분야별, 단계별로 활용하는 방법과 클로드를 사용하며 고려해야할 점들을 설명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이것이 가능하다고? 라는 의문을 몇번이나 품었다.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 출력해주는 것이다. 결국 데이터라는 것이 있는 이상 저작권과 베끼기 문제에 대해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다. 또 어쩌면 짜집기일 수 있다는 생각도. 그래서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나만의 글로 다시 재창조해야한다는 점이다. 글을 다듬는 퇴고의 과정이 필요하고 클로드가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그것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는 과정은 잘못되었다고 강하게 말한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은 클로드로 글 쓰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설명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따라하기에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클로드라는 ai를 이용해 글을 쓴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했고 클로드의 사용법을 대략적으로 설명해주니 AI로 글을 쓰고자 하는 첫 단계에서는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참고로 지금 쓴 이 서평도 클로드의 조언을 받고 작성하는 서평이다. 클로드를 활용해봤는데 질문 수에 제한이 있어 대화가 중단될 때까지만 활용해보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4-2025 개정증보2판) - 국내 4500 여개 여행지를 담은 우리나라 국내 여행 바이블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행지도는 20년전 지도밖에 없는데 최근 업데이트 된 정보들로 가득한 지도라 기대가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년 내 다짐이 다이어리 쓰기였지만 3월 이후에는 빈 페이지 뿐이였다면 추천하는 책.
다이어리계의 러닝메이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지음 / 더퀘스트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월 새해가 시작되며 제일 많이 하는 다짐 중 하나는 다이어리 쓰기가 아닐까?

10년 넘게 이어지는 나의 단골 목표 또한 다이어리 쓰기이다. 하지만 목표와 다르게 매년 3월을 넘기지 못하고 빈 다이어리로 책장 한켠을 일년동안 차지하다 떠나버리는 것이 다이어리였다.

문구점, 서점사, 회사, 심지어 스타벅스 같은 카페들에서도 매년 다이어리를 출시한다. 왜 매년 사람들은 3월을 넘기지 못하는데도 꾸준히 출시할까, 꾸준함이 필요한 것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 <기록이라는 세계>에서는 유명한 인플루언서 리니가 설명해주는 기록의 매력들을 알려준다. 다이어리, 매번 거창하게 사지만 끝은 초라했다. 그 끝이 초라해지지 않도록 러닝메이트처럼 달릴 수 있는 조언들이 가득하다. 매일매일 쓰는 감정일기, 감사일기, 여러 주제별로 쓰는 다이어리도 있고 내 매일을 기록하는 다이어리에 대한 조언들도 가득하다. 해빗트래커, 필사노트 등등 사람들이 많이 찾을 주제로도 조언이 있다. 단순 다이어리에 대한 팁이 아니라 기록에 대한 글쓴이의 생각이 나를 아끼고 새로 다짐하게 만든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월간 디깅.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한달을 채우는 것이다. 별것 아니라고 느껴질 수 있다면 더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월간 다이어리 양식에 매월 한가지 주제로 칸을 채우는 것인데 이런 아이디어라면 항상 빈칸으로 넘기기만 하는 책상 달력도 꾸밀 수 있을 것 같았다. 실제로 은행달력은 매년 책상에서 달력이 넘어가지도 않은 채로 존재하는데 이 정도라면 쉽게 쓰고 보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나는 항상 다이어리를 쓸 때 방학 숙제마냥 다이어리를 채웠다. 몰아하는 방학숙제는 두달 동안 한 것도 별로 없는데 채워야 하는 날 수많아 일주일 내내 두달치 일기를 몰아써야 하는 날도 많았다. 어른이 되서 채우는 다이어리는 내 일상을 기록하는 것, 남긴다는 것에 집중해서 채우고 싶었다.



나에 집중해서,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쓰는 다이어리라는 것은 이런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이어리를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을 무렵이다. 내 다이어리를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2월을 맞이하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와 조언을 받아들이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혹시나 1월 빈칸이 너무 남았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가 없다. 적당히 채우고 2월을 다시 마주하면 된다. 작심삼일도 삼일마다 하면 매일이 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문구다. 나를 더 아끼기 위한 기록습관을 시작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