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그날도 참 이쁜 날이였습니다. 군인들이 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기 전까지는요. 시위하는 광주시민들을 향해 군인들은 무차별 공격을 해왔습니다. 광주시민,학생들이 쓰러져 갔습니다. 하지만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독재정권에 항거해 용기있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민주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들이라고 어찌 두렵지 않았겠습니다. 하지만 용기라는 것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그들의 용기 있는 행동이 있었기에 민주화가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사회 부조리에 맞서거나 옳지않은 일에 맞서는 용기 있는 행동은 지금도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고 계속 이어져야만 합니다. 사회적으로 왕따 문제가 심각하지요. 나와 다른 모습 때문에 말이 너무 느려서 가난해서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 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친구를 왕따 시킵니다. 왕따를 당하는 친구에겐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저 나몰라라 하며 방관해 버리지요. 이럴 때,우리에겐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왕따문화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편견은 아무 무서운 것입니다. 너는 여자여서 안되고 너는 키가 작아서 못하고 너는 여자니까 여자다운 행동을 해야하고 너는 남자니까 남자답게 씩씩하게 행동해야 한다. ~답다 라는 말은 좋지만 그것이 편견으로 사회적인 인식과 잣대로 굳어지면 안되겠지요. 나의 꿈이 그 편견에 부딪친다면 편견을 이겨내고 내꿈을 행해 더 열심히 나아가는 용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용기..아주 근사하고 뭔가 큰 일이 일어나는 것 이 책 속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부조리나 편견에 맞서는 힘있는 용기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왕따문제 한부모 가정등 편견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어리석은 시각 그런 것들에 용기로 맞선 인물들의 이야기 우리 아이도 용기란 어떤 것인지 배우고 느꼈을 것입니다. 나라를 구하지는 못해도 친구를 왕따 시키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없애지는 못해도 불의에 당당하게 맞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용기를 배웠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