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이번에 좋은책 어린이에서 새롭게 출간한 한국사
책이에요~
많은 부모들이 한국사 공부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
인데 이 책은 접근이 상당히 쉬운듯 해요~
초등 저학년부터 엄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듯이
구어체로 되어 있어 좋구요~~
중간중간에 용어비타민이라고 다소 생소한 단어들 설명도 잘 되어 있구요
총 10권 시리즈네요~
생각 다짐이에서는 간단히 읽은 내용 확인도 가능
해서 학습까지 저절로 이루어지는 책이네요 연표 에도 만화적인 요소가 도입되어 있어 우리 아이들 이 한국사의 지식과 재미를 잡기에 딱 좋은 책인듯
해요~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상 모든 일이 자신이 어떤 사물을 보는 관점에 따라 천지차이인데 올해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될 자유 학기제에 관해 언론이나 주위 학부모들도 너무 걱정만 하고 부정적인 시선이라 안타까웠는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을 잠시 접게 해주는 책이라서 좋았다.

 

대한민국 부모들이 대부분 목숨 거는 과도한 국영수 공부가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쓰나미를 직면하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독이 되는지 저자는 조근조근 풀어내고 있다. 산업사회에는 국영수 주요 과목을 잘하는 사라람이 필요하고 고급 정보가 대학에만 있어서 미래가 보장되었고 사교육을 통해서라도 좋은 대학을 갈려고 했지만 세월이 진화함에 따라 단지 외우고 암기하는 공부 보다는 토론을 통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에 깊이 수긍이 갔다.

 

우리 모두는 접혀진 부채라는 아직 펼쳐지지 않는 그림이 보이지 않는 부채라는 글도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 부모로서 좀 더 세심하게 내 아이의 관심사를 지켜보리라 다짐해본다.

 

여러가지 글귀가 많이 와닿았지만 본문에서 인용한 정민 교수의 제자리가 아니면 잡초가 된다 라는

글귀가 특히 계속 뇌리에 남았다. 나의 자리가 어디인지 내 아이들이 자리가 어디인지 삶의 소명이

무엇인지 늘 고민해야 할 듯 하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우공비 초등 국수사과 5~1세트

 

 

방학하고 나니 시간 많아진 아들이 늘 그렇듯 다음 학년 학습 내용을 궁금해하네요~

그래서 아직 교과서는 안 받았으니 5-1 우공비세트를 보여주니 넘 좋아해요

부록으로 요즘 교육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한 서술형 비법책과 꼭 필요한 단원평가가

있어 더욱 마음에 들어요

 

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중, 기말고사 없이 1년 내내 수시로 단원평가

만 보거든요 전 이 방식을 개인적으로 선호하구요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달력 구성도 넘 마음에 들어요 아직은 학원 안 다니고 스스로 저랑 공

부하는 스딸이라 이런 달력에 시험 스께줄과 그 날 한 공부량 체크나

기타 방과후 수업 스께줄 등을 적기에 안성맞춤이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구요

 

요즘 아이들이 영어공부 부담 때문에 한자로 된 한국어 단어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용어짱 풀이집도 넘 요긴하게 쓸 듯해요

베드타임 스토리처럼 국어는 수수께끼 놀이로 특정 단어를 제가 설명하면

맞추기로 하니까 재미있구요 수학도 공식집이 되는 셈이라 시험때 들고

다니기 넘 편할 듯해요

 

알찬 우공비와 이번 5~1학기두 화이팅 할 수 있을듯 해요!

 

* 저는 위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 신사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