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가 다쳐서 병원에 갔어요 - 아이들의 세상 깨물기 10
크리스티앙 랑블랭 지음, 김철수 옮김 / 너른들 / 2002년 8월
평점 :
품절


아이들이 너무나 열광하는 인성동화 시리즈에요 프랑스동화지만 공감대 많이 형성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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