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 모든 일에 무기력한 당신이 열정을 불태우게 되는 비법!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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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의욕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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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꼬인 인생을 알려고 하다가 명리에 빠지다
김병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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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끌리지 않나요?

저도 명리학이 대체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던 시절이 있었죠.

책 몇 권 읽고 공부해서 될 학문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죠.

몇십년 이상 공부를 해도 곧 해야 하는 공부가 명리학이라고 합니다.

명리학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그저 명리학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명리학 입문서라고 해도 좋을 책을 소개합니다.

<내 꼬인 인생을 알려고 하다가 명리(命理)에 빠지다>입니다.

 

명리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기본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한자가 난무하는 어려운 책과 씨름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명이라는 걸 믿지 않는 분이라도

음양과 5, 10천간, 12지지, 60갑자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

명리학이 터무니없다는 생각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

 

그동안 사주풀이, 명리학과 관련된 책을 봤던 덕분일까요.

이미 저의 사주명식은 알고 있던 터라

제 사주명식과 책의 내용을 비교하며 읽으니 무척 재미있습니다.

사주명식은 무료 앱이나 인터넷 무료사이트에서

쉽게 확실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지장간, , , 신살 등 책을 읽긴 했으나,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 이 개념들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무료 앱을 통해 사주명식을 확인하고 보면 책 내용이 더 잘 이해됩니다.

다만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상세한 해석을 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이 점은 꼭 알아두고 정말 제대로 된 해석은

명리학자에게 맡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타고난 사주가 좋더라도 대운을 잘못타면 도루묵이고,

사주가 안 좋아도 대운을 잘 타면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하여간 명리학을 통해 내가 어떤 사주를 타고 났는지 알고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을 확인하여 채울 수 있으면 됩니다.

어떤 사람이든 완벽한 사람은 없죠.

우리가 함께 아울러 살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것처럼

명리를 아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이해했습니다.

 

명리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을 알고 싶다면,

시간이 넉넉할 때 공부한다 생각하고 이 책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가 학교 공부할 때처럼 처음 개념정리가 제대로 안되면

점점 뒤로 갈수록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저도 이 책을 읽을 때 노트를 옆에 두고

맨 위에는 제 사주명식을 적어놓고 일일이 적어가며 읽었습니다.

사실 대운 계산하는 것, 용신을 알아보는 것에 한계가 왔지만,

기본 개념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분들!

나에 대해 알아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그저 답답해하던 전보다는 훨씬 나은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꼬인인생을알려고하다가명리에빠지다 #지식과감성

#명리학 #사주명식 #사주팔자 #음양오행 #명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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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에서 여행하듯 시작하는 교양 미술 감상 Collect 8
이혜준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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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온 게 벌써 5년 전 일이군요.

모나리자 사진을 찍어보겠다고 인파를 비집고 들어간 것 외에

달리 기억나는 게 없어서 사진을 다시 찾아봤습니다.

사진 찍은 시간으로 대충 계산해보니

130분부터 330분까지 딱 2시간 정도 머물렀더라구요.

2시간 중 반에 반은 밖에서 사진 찍고 놀았으니

작품 감상할 시간은 터무니없이 부족했겠지요.

 

그 아쉬움을 <90일 밤의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으로 달래봅니다.

원래 궁전이었던 루브르 박물관은

1793년 중앙예술박물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답니다.

고대에서 18세기까지 약 60만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몰랐던 루브르 박물관의 유래를 알고나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90일 동안

하루 한 작품에 대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조각, 회화, 보석, 그릇 등등 각양각색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기원 전하고도 몇 천년 전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무척 신비한 느낌이 듭니다.

수 천년의 세월을 지낸 에비 일 조각상은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랜 세월을 보게 될까요.

 

그림을 볼 줄 모르는 제가 그림 보는 재미가 붙었습니다.

역시 그냥 그림을 보는 것보다 알고 볼 때가 훨씬 흥미롭습니다.

얀 판 에이크, <대법관 롤랭과 성모 마리아>를 처음 봤을 때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림을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세말하게 그린 것뿐만 아니라

그림 안에 녹아있는 수많은 의미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아직도 사람을 그리라면 졸라맨으로 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는 제겐 너무나도 엄청난 그림들입니다.

그림인지 사진인지 분간이 안 되는 작품도 있고

이 커다란 캔버스에 어떻게 그림을 그린건지 상상이 안되는 작품도 있습니다.

 

명작은 굳이 찾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림 앞에 엄청 모여있거든요.

그 중 최고는 모나리자가 아닐까 싶어요.

책에서는 21세기의 모나리자를 감상하는 방법으로

모나리자와 그림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관람객을

한 번에 감상해볼 것을 권합니다.

아직까지 <모나리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점은

개인적으로 아쉽긴 합니다.

 

제가 가장 재미있게 감상한 작품은

이집트 문화와 연관된 작품들입니다.

박물관 입구에 있던 스핑크스는 그저 만들어놓은 것인줄 알았는데

나폴레옹이 피라미드 대신 가져온 진짜 스핑크스라고 합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같이 사진이라도 찍을 껄..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술에 대해 잘 몰라도 교양삼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작품과 관련된 신화 이야기도 있고

한번쯤 봤던 작품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루브르 박물관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을 꼭 두 눈에 직접 담아오렵니다.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술 #90일밤의미술관루브르박물관 #루브르박물관작품해설 #동양북스 #루브르박물관가이드북 #루브르박물관안내서 #교양미술감상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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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에서 여행하듯 시작하는 교양 미술 감상 Collect 8
이혜준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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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해설이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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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파닉스왕 1 (초등 3~4학년) - 기초를 확 올리는 힘! 영어교육 입문기 초등학생을 위한 기초 교재 영어 교과 진도와 파닉스 공부를 한꺼번에! 우리 학교 파닉스왕 1
박은욱.이은경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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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영단어 책!

검정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기별 교과진도대로 내용 구성이 된 책!

실력 다지기 파닉스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는 책!

영어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초등 3~4학년을 위한 기초 교재

<우리 학교 파닉스 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직접 교육을 하고 계신 선생님 두 분이

제작한 영어 교재입니다.

교육 장면에서 영어 격차로 인해 수업의 어려움을 느껴

학생 스스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드신 거랍니다.

 

이 책을 통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조언을 담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학생과 선생님 또는 부모님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 입장에서

알파벳의 구성이나 발음 방법 등을 표와 대화형식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닉스 발음을 설명하는 부분은 콕 찍어

이렇게 발음하면 된다고 알려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가 충분히 혼자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3학년 1학기부터 4학년 2학기까지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설명합니다.

학기 별로 본문-워크북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단어부터 시작하니 차례대로 공부하면 되겠습니다.

알파벳이 각각 어떻게 발음되는지 우리글로 표기되어 있어 알아보기 쉽고,

간혹 발음에 주의할 사항은 강조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단어마다 그림이 있어 기억하기 더 쉬울 것 같아요.

 

어휘 공부를 하다보면 가끔 별상자가 나옵니다.

꼭 알아야할 문법이나 헷갈릴 수 있는 어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여태껏 graygrey가 같은 뜻 인줄도 몰랐네요.

별상자 내용을 확인하다보면 은근히 몰랐던 것들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한 학기 필수 어휘 공부가 끝나면 워크북이 나옵니다.

각 장마다 참고해야할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1, 2차로 나누어져 있는 부분을 어떻게 적는 것인지

잘 설명해주면 이후로 혼자 충분히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사이즈가 A4 사이즈라 큼직하여

워크북 작성하는 데 수월할 것 같습니다.

 

한 때 한글로 발음표기 하면 제대로 공부가 안된다고

머리 아픈 영어 발음표기를 강조한 적이 있었죠.

어른도 영어 발음표기를 보면서 공부하기 힘든데,

아이들은 더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각 단어, 알파벳 별로 우리 글 표기로 발음을 나타내어

알아보기 쉽고 공부하는데 흥미를 붙일 수 있을 겁니다.

제대로 된 발음으로 필수 어휘도 익히고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참 좋은 교재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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