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4 + N5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 기적의 쓰기 학습법으로 공부하는 JLPT 일본어 단어 쓰기 노트 (스프링)
박다진 지음, 타나카 아오이 감수 / 세나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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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단어 공부 이 책 한 권으로 읽고 쓰고 충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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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심리학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 실험으로 밝힌 16가지 심리법칙
펠리치타스 아우어슈페르크 지음, 문항심 옮김 / 반니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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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운 목표 중에 하나가 심리학사가 되는 것입니다.

1학기 수강신청을 할 때 기왕이면 듣고 싶은 과목을 골라서 듣고자 했죠.

그 때 사회심리학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우선 순위에 넣지 않았는데

수업내용을 봤더니 제 예상과 완전 달랐습니다.

사회심리학의 재미를 알았기 때문에

<사회 심리학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역시 무척 읽고 싶었죠!

 

주변 지인들에게 심리학 공부를 한다고 하면

너무 어렵지 않아?”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인간의 심리를 공부한다는 게 절대 만만하지 않죠.

하지만 사회심리학으로 시작한다면 할 만 합니다.

책에서도 사회심리학 분야는 심리학의 실용적인 측면을

알리기에 아주 적합한 분야라고 합니다.

심리학을 전혀 모르더라도 상관없습니다.

흔들다리에서 왜 사랑에 빠지기 쉬운지,

공부를 하려다가도 누가 하라 그러면 왜 하기 싫은지,

누구나 겪었을 법한 상황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피그말리온 효과나 방관자 효과처럼 워낙 유명한 이야기부터

애착행동, 인지부조화 같은 심리학에서 배웠던 이론이 나와서

저는 복습할 기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론 공부할 때 스탠퍼드 감옥 실험은 그럴 수 있겠구나.’

정도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책에서 실험 내용을 상세하게 알고 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심리학자까지 상황에 빠져든 아주 아찔한 실험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심리 실험이 여러 가지 있지만,

저는 여름캠프 실험과 정신병동 입원 실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름캠프 실험은 집단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아보는 실험인데

무엇보다 11세 밖에 안된 소년들이 집단을 이루고

그 안에서 규칙을 만들고 실천하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대항해야 할 상대 집단이 나타났을 때 이들이 보여준 말과 행동 역시

11세 소년들이라고 보기에 놀라운 점이 많습니다.

결론은 두 갈등 집단이 갈등을 해결할 방법을 찾았다는 거지만,

어릴 때부터 이러한 집단생활에 적응한다는 것이 놀랍더군요.

정신병원 입원 실험은 다소 아찔합니다.

저라면 절대 실험자로 참가하지 않을 것 같아요.

실험 참가자는 모두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입원기간은 19,

최장 입원자는 52일 동안 머물렀다고 합니다.

낙인과 선입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사실은 의사나 간호사는 몰랐지만,

가짜 환자를 가려낸 대상은 진짜 정신병동 환자였다는 겁니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그 점이 좀 아쉽네요.


 

심리학을 배우고 있는 분들에게는 심리학 이론을 좀더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고,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심리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사회심리학이라는 용어에 선입견을 갖지 말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심리학 이야기를

<사회심리학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를 통해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회심리학이이렇게재밌을줄이야 #사회심리학 #반니출판사 #심리학 #심리법칙 #심리학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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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구매대행으로 평생 돈벌기 - n잡러시대 부캐로 방구석에서 투잡하기
이준열.기대원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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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해외구매대행은 전자동 커피머신이었습니다.

저 같은 쫄보가 무슨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지만

같은 상품을 몇 십만원이나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매우 컸습니다.

그 때 구매 성공을 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는데

제가 직접 구매대행을 할 생각은 못했어요!

 

시대가 빨리 변하는 만큼 책도 업데이트가 필요하죠!

아무래도 인터넷을 사용해서 하는 일이다보니

이렇게 QR코드를 통해서 변경된 내용을 확인하면

책이 갖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겠어요.

책을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거나 궁금한 내용은

저자의 이메일로 직접 문의해도 된답니다!

 

해외구매대행 사업이 이렇게 쉬울 수 있나요!

일단 해외구매대행 사업에 대해 개념을 알고

수익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준비절차는 사진과 과정이 상세히 나와 있어서 따라만 하면 됩니다.

이 책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위주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광고는 아니고 스마트스토어를 첫 사업장으로 추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틈틈이 궁금한 내용은 자주하는 질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한다면

저작권에 대한 부분이 궁금했는데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현실적인 답변이 실려 있습니다.

 

상품을 업로드하는 것도 SNS에 사진 올리듯 쉽게 생각했는데

카테고리부터 상품명, 가격 책정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이 모든 게 마케팅 전략이 되겠더라구요.

 

사실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보다는

구매대행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을 접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시도해 볼만큼 많이 배운 느낌입니다.

정말 노트북, 스마트폰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어디서든 나만의 기업을 차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품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줄 안다면

좋은 부업이 될 것 같습니다.

판매를 더욱 올릴 수 있는 노하우나 사업을 확장하는 방법까지

아낌없이 알려주는 <해외구매대행으로 평생 돈 벌기>!

이 책 한 권이면 해외 구매대행 사업 준비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해외구매대행으로평생돈벌기 #리텍콘텐츠 #해외구매대행 #해외구매대행으로돈벌기 #온라인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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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 과학영재고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 자음과모음 청소년수학과학 1
김도형 지음 / 자음과모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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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3번이나 지진을 경험했습니다.

정말 머릿속이 하얗게 된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절감했죠.

비교적 짧고 강도가 약한 지진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에 느낀 공포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일반 지구과학 서적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데,

<, 지금 땅 움직였지?> 이 책이 제가 이해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과학영재고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지진이야기입니다.

대화체로 되어 있고 그림과 사진을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지진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려줍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에 강도 높은 지진이 일어난 적이 있죠.

우리나라의 지진 현상과 앞으로 전망도 2장에서 이야기 합니다.

3장에서는 앞으로 지진이 얼마나 더 발생할지,

발생하면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지진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대충 알고 있었는데

그림과 표로 더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지진의 영향이 하늘까지 미친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았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진이 더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지진은 기후 변화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하네요.

결론만 들으면 믿기 어려운 이야기지만,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진은 자연지진과 인공지진만 있는 줄 알았는데

촉발지진이라는 개념은 처음 들었습니다.

경주와 포항의 지진 규모와 피해를 비교했을 때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에 놀라기도 했고,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현대판 갈릴레오 재판에 헛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지진 예측에 실패한 과학자들이 1심에서 징역 6년형, 벌금 약 120억원을 받았다네요.

 

처음 타이페이에 여행을 갔을 때 큰 지진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예민한 저는 땅이 계속 울렁거려 컨디션이 계속 안 좋았는데,

결국 며칠 뒤 큰 지진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오사카에 여행 갔을 때도 물 위에 떠있는 것처럼

땅이 울렁거려서 여행 내내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우리나라에 오면 땅이 아주 딴딴하다는 느낌이 들고 안심이 됩니다.

책에서는 어디서든 지진은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록으로 지진이 났을 때 상황별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잘 나와 있습니다.

자연재해를 막을 수 없다면 잘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면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지금땅움직였지 #지진이야기 #우리나라지진 #자음과모음 #청소년과학 #청소년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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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는 운은 없다 - 인생을 좋은 기운으로 채우는 11가지 비법
가브리엘 번스타인 지음, 신동숙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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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는 운은 없다>는 인생을 좋은 기운으로 채우는

11가지 비법을 소개합니다.

저자인 가브리엘 번스타인은 술과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고

3년간 노력한 끝에 임신에 성공하였고 임신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노산 임에도 운을 끌어당기는 그녀만의 비법으로

아들 올리버도 건강하게 출산했답니다.

자기공개와 주변 지인의 사례를 통해 비법을 소개하여

이야기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익숙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의 기운, 끌어당김의 법칙 이 정도만 들어도 떠오르는 책이 있죠.

바로 <시크릿>입니다. 저에게 굉장히 큰 울림이 있던 책이라

십 여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그냥 오는 운은 없다>에서도 <시크릿>과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 확언 같은 경우 직접 경험을 했던 터라 확신을 갖고 보았고,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보다 현재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고 운을 당기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내 마음 하기에 달렸다는 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불안과 두려움을 다스리는 갖가지 방법을 소개하지만,

내가 믿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 겁니다.

저는 책에서 명상하는 법을 배워서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운과 복을 불러오는 아침 명상, 베일 걷어내기 명상, 감사 명상 등

책에 나온 글귀를 읽고 따라하면 됩니다.

아침만 다르게 시작해도 하루가 달라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해보렵니다.

 

솔직히 책의 모든 내용을 확실히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종교적 소양이 부족한 탓인지 6장에서 8장에 이르는

영적 존재와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이야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영적 존재를 믿지 않는 친구의 변화된 사례도 실려 있습니다.

종교와 신앙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직접 경험하지 못한 탓인지 상당 부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처음엔 우주와 일치된 상태를 유지하라는 게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슈퍼 어트랙터니 영적 존재니 하는 말에 종교 서적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물론 앞서 말한 것처럼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좋은 기분을 떠올리는 것과 명상하는 방법을 배운 것만큼은

<그냥 오는 운은 없다>를 통해 얻은 유익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침 만트라를 시작으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 것으로

행운이 이미 찾아온 거 아닐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그냥오는운은없다 #포레스트북스 #자기계발서 #가브리엘번스타인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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