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의 비밀 - 모르니까 서툴 수밖에 없는 이들을 위한 대화의 기술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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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의 비밀>

분명히 호감가는 말센스가 따로 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요즘 일하면서 설득하는 말하기를 주로 하다보니

말센스의 비밀이 궁금해집니다.

하나라도 알차게 배워서 실무에 활용해보고자

<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의 비밀>을 열었습니다.

 

‘MBTI I유형과 대화하는 법’

제가 극I유형이기에 더욱 흥미로운 내용이군요.

한마디로 양파 껍질 까듯이 계속해서 파고 드는 말을 하는 것이

I유형과 대화하는 방법이랍니다.

얼핏 조용하고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I유형에게

이 방법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대화를 풀어가는 방법에 저 역시 공감합니다.

 

‘MZ들의 노련한 대화법’

노련한 대화를 하는데 나이가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경하는 마음으로 듣고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여 말하는 것!

경험치는 노련함을 보여줍니다.

아버지, 동네 친척 어른들,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사려 깊게 말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대학생 특강 준비를 하면서 강사 섭외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대의 이익을 먼저 이야기하는 호의를 베풀고 소통하려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예상해봅니다.

모든 대화의 기본은 ‘신뢰’입니다.

나쁜 말투와 평범한 말투, 센스있는 말투를 서로 비교하면서

말센스 스킬을 높여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음을사로잡는말센스의비밀 #장차오지음 #미디어숲 #말센스 #말하기스킬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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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하면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끝!
김종원 지음 / 위즈플래닛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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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하면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끝!>

방금 PC껐는데 못다한 엑셀 작업 생각날 때 있죠...

노트북 화면이 작아서 PC를 주로 쓰다보니 전원 한번 껐다가 켜려면

참~~ 힘들때가 많아요~

중요한 일이라면 따지지 않고 바로 PC를 켜겠지만,

가계부 정리나 일상 문서 작업 같이 바로 하면 좋지만,

그렇다고 굳이 꺼진 PC를 켤만큼 급하지 않은 일은 망설이다가 잊어버립니다.

이럴때!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터지면 사용 가능한

‘구글 스프레드시트’가 필요한거죠~

요즘에는 동료들과 일정 공유를 할 때도 구글 시트를 유용하게 쓴답니다.

제대로 기능을 알고 쓰면 더 좋겠죠!

 

얼핏 엑셀과 흡사해보입니다.

하지만 똑같은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저는 엑셀 프로그램에 익숙한 편인데 버릇처럼 쓰던 단축키가 먹히지 않더군요.

엑셀과 무엇이 다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자동 저장이 되는 게 참 편리합니다.

입력과 동시에 바로 자동 저장이 되어 데이터가 날아갈 걱정에서 해방됩니다.

 

구글 시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공동작업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온라인 채팅으로 서로 일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고

댓글도 남길 수 있습니다.

누가 무슨 글을 작성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는 구글 시트로 각자의 일정을 입력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구글 시트에도 엑셀처럼 함수 사용이 가능합니다.

함수 뿐만 아니라 필터와 피봇테이블도 활용할 수 있고

차트와 슬라이서도 쓸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설명과 함께 예시 이미지가 잘 나와있어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저는 부가기능에서 ‘마켓플레이스 무료이미지’를 삽입하는 방법을 배워서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인터넷만 열리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여러 사람과 공동 작업을 하며 데이터를 빠르게 취합할 수 있는

활용도가 매우 높은 ‘구글 스프레드시트’입니다.

저는 이번 달부터 도서 목록 정리를 기존에 PC엑셀에서 하던 파일을

그대로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옮겨왔습니다.

그랬더니 언제 어디서든 입력할 수 있고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제대로 배워서 똑똑하게 활용해봅시다!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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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하면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끝!
김종원 지음 / 위즈플래닛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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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프레드시트 제대로 배워서 업무에 알차게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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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2 - 우연한 사건이 운명을 바꾼다 ㅣ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천위안 지음, 정주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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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2>

2편에서 만나는 제갈량은 1편보다 더 짠한... 느낌입니다.

1편에서는 멋있을 때는 멋있고 가끔씩 사람냄새가 났다면,

2편에서는 점점 약해져가는 제갈량을 보며 안쓰러운 마음이 듭니다.

2편의 부제는 ‘우연한 사건이 운명을 바꾼다.’입니다.

1편에서 하늘은 제갈량의 편이었지만,

2편에서 하늘은 제갈량을 떠난 것 같습니다.

잘 몰랐던 제갈량의 마지막 이야기를 심리학을 접목시켜 들어봅니다.

 

시작의 주인공은 방통인 듯 합니다.

제갈량과 견줄만한, 어떤 면에서는 더 나을지 모를 능력자이지만,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그 능력을 펼치지도 못한 비운의 주인공입니다.

유비가 없는 촉의 쓸쓸한 제갈량...

가면 갈수록 제갈량 답지 않습니다.

제갈량 조차 단기적인 효과를 보려다

장기적인 우환을 생기게 하다니 정말 의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투자의 함정에 빠지거나 편견을 갖는 등

천하의 제갈량 같지 않은 모습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갈량의 마지막을 함께 하면서

사후가정사고, 자기 완결적 예언 등 심리학 용어도 함께 배워봅니다.

삼국지 이야기가 흘러가는 중에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제갈량 역시 사람이기에,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가 아니라

인간 군상의 심리 표본이기에 더욱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은

조조, 제갈량, 관우, 유비, 손권, 사마의를 대상으로 펼쳐집니다.

다음 주인공인 관우 역시 저의 최애 캐릭터라 무척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심리학이제갈량에게말하다2 #리드리드출판 #천위안지음 #삼국지 #제갈량 #삼국지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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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흔들림 없이 나답게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
츠지 슈이치 지음, 한세희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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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하루에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오늘도 이미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이지만

나에 대해 생각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누구보다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내가

굳이 나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자기긍정감’을 무척 강조한 때가 있었죠.

이 책에서는 ‘자기긍정감’보다 ‘자기존재감’부터 챙겨보는 것이

진정한 의미로 나답게 사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먼저 우리가 그토록 강조했던 ‘자기긍정감’부터 알아봅니다.

마냥 좋은 걸로만 알았떤 자기긍정감을 계속해서 강조하다보면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해야하고

나를 긍정하다보니 역으로 타인을 부정하는 결과가 있기도 합니다.

‘자기존재감’은 나라는 존재와 생각 그리고 감정에 몰입하는 것으로

오로지 나를 중심으로 나에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 남보다 더 못 배우고 더 가지지 못해서 불행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가만보면 ‘남’이라는 비교 대상은 한도 끝도 없습니다.

나에게 점점 집중하면 할수록 행복에 더욱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나는 이미 존재하는 것이므로 긍정해야 한다는 강박감을

느낄 필요 없습니다.”

이 글귀가 자기존재감을 설명하는 가장 확실한 문장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자기존재감’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나의 존재감을 기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당장 할 수 있는 방법도 14가지를 소개하는데

그중에서 저는 제가 자주 느끼는 감정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건 직접 해봐야 효과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자기긍정감’을 가져야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자기존재감’으로 자신에게 집중해볼 때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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