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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챌린지 플래너 - 강력한 습관 만들기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100일간의 실천 프로젝트
마티아스 헤클러 지음, 김영옥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자기계발 #100일챌린지플래너
다이어리의 계절이 왔죠! 내년 다이어리를 고르기 위해 여념없는 요즘, 플래너가 눈에 띄었습니다!
자기계발을 취미삼아 하는 저에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작업은 생각만으로 할 수는 없고 항상 기록을 해야 합니다.
한 가지 목표를 정하고 이루는데 있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00일간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성격 급한 저에게 1년은 고사하고 6개월도 못 기다립니다.
그렇다고 한 두달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기대할 수 없으니 100일이 딱 적당한 기간이라고 느꼈습니다.
살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계획을 세우곤 하지만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저도 5가지 일을 계획하면 성공하는 건 2~3가지 정도인 것 같습니다.
실패하게 된 일도 사실 저의 의지 박약으로 인한 것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 100일 챌린지 플래너를 작성하면서 동기부여를 하고 성공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바로 플래너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60페이지 가량 이론을 잘 숙지한 다음에 작성해야 합니다.
평소에 자기계발 서적을 즐겨보셨다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이 익숙할 것입니다.
인생의 목표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고 나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짚어봅니다.
이 플래너는 작성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어디까지나 동기부여 목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진짜 무의미하게 하루를 보내는 날이면 일기쓰는데 죄책감까지 들곤 합니다.
플래너라고 해서 매일 무조건 작성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플래너 작성은 아침에 10분에서 15분 정도 시간을 내어 작성할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우선 2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번째는 운동, 두번째는 영어공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책상에 앉아 플래너를 펼칩니다.
각 항목마다 작성팁이 있으니 무얼 써야할지 망설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어제와는 다른 내용으로 작성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방법이 녹아있습니다.
이 점은 이론에서 반드시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한 예로 오늘 기분이 어떤지 스마일 수치로 표시하는 것이 있습니다.
습관처럼 보통보다는 조금더 낫게 매일 체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때 그 때 나의 기분, 감정에 귀기울이고 나의 내면에서 우러나는 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책에서 또 하나 강조하는 점이 목표를 시각화하라는 것입니다.
저의 목표를 거실에 있는 인테리어용 칠판에 또박또박 적어놓았습니다.
주옥같은 질문을 담고 있는 플래너를 100일간 작성했을 때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합니다.
이제 시작한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하루 하루 쌓이다보면 금새 100일이 완성되겠죠!
100일 후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각자 목표를 <100일 챌린지 플래너>와 함께 이뤄보시기 바랍니다!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