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걱정 혼자 다하고 사는 저이지만, 이 글을 읽을 때만큼은 참 홀가분하더라구요.
이 글은 눈에 잘 띄는 곳에 멋지게 써놓을 작정입니다.
책읽고 있는 이 순간이 저절로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문장입니다.
이 책을 보다 유용하게 읽는 방법이 있습니다!
명언을 마치 내가 하는 이야기처럼 감정을 실어서 읽어보는 겁니다.
책 중간정도 읽다가 문득 소리내어 읽어보고 싶어서 시도해봤습니다.
눈으로 읽을 때와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이 책을 읽으신다면 꼭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목차에서 익숙한 심리학자를 찾아서 먼저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아는 심리학자가 나오면 무척 반갑더라구요. 물론 시험 공부할 때는 그 분의 이론을 외우느라 고생 좀 했지만요.
책을 덮으면서 심리학자뿐만 아니라 그 분들의 명언을 잘 정리하여 책으로 엮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멋진 글귀로 힐링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날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