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한국문학 편 -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생기부 고전 필독서 1
배혜림 지음 / 데이스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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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때 독서를 했지만, 중·고등이 되면 독서시간이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아이에게 교과학습에 필요한 도서를 찾게되는데요.

이왕이면 생기부 기재가 잘 되었으면하고 도서를 선택합니다.

현직 교사가 직접 고른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한국문학 편

▶ 배혜림 지음: 22년 차 현직 중등 교사이자 중고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

고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고전 독서가 나침반이 되어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다고 믿고 만든 도서랍니다.

광장/구운몽(최인훈),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 열하일기(박지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

님의 침묵(한용운), 정지용 전집(정지용), 가난한 사랑노래(신경림), 이육사 전집(이육사), 껍데기는 가라(신동엽),

무정(이광수), 삼대(염상섭), 천변풍경(박태원), 태평천하(채만식), 카인의 후예(황순원), 눈길(이청준),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성석제), 장마(윤흥길), 원미동 사람들(양귀자), 관촌수필(이문구),

방망이 깎던 노인(윤오영), 인연(피천득), 한국 현대희곡선(김우진 외), 이근삼 전집(이근삼), 인간 문제(강경애),

시용향악보(김명준 역), 호질 양반전 허생전(박지원), 금오신화(김시습),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우리 옛시조(황진이 외), 춘향전(작자 미상), 토지(박경리)


30권의 도서를 '생기부 고전 필독서' 한권으로 독서플랜을 짤 수 있다.

30권의 한국문학 대표작을 소개로 각 작품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최대한 반영해 학생들이 작품을 최대한 이해하며 읽게끔 알려줍니다.

어떤 과목에서 어떤 독후 활동을 해야할 지 코치해 주니 생기부 필독서 맞아요.

[고전 필독서 심화 탐구하기]를 통해 핵심 내용 정리,

[생기부 진로 활동 및 과세특 활용 예시]

내신 대비도 하고, 학업과 연계되도록 방향을 알려주니 공부법 설명이 쉽게 되어 있습니다.

한 권의 도서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30권의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소개도 해주니

바쁜 학생들에게 독서 방향 추천 제대로 해주니 좋습니다.

막연했던 중등 독서법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한국문학 편]으로 변화하고 있는 입시 제도 속에

자녀 역량 키워줄 수 있어서 고마운 도서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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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붕붕어 인생그림책 35
권윤덕 지음 / 길벗어린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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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덕 작가님의 신작 환경 그림책 소식에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행복한 붕붕어

엄마는 '권윤덕' 작가님 책이라 먼저 끌리고,

아이는 '길벗어린이'에 끌려하네요^^

발로 걸어다니는 붕붕어?

무슨 일일까? 물고기가 걷다니...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에 낯설기도 자연스럽기도 했답니다.


작은 물고기 '붕붕어'의 오랜 꿈!

꿈을 이루기 위해 도시로 나온 붕붕어.

붕어빵 노점을 향해서 추위를 견디며 갑니다

노점 주인이 검붉은 강물 속의 붕붕어를 살포시 안아 주고,

붕붕어는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

붕붕어는 붕어빵틀에 자신의 꿈과 염원을 담아 녹여 내는 장면.

8호실 붕어빵틀에서 두 발이 달린 '붕붕어빵'이 만들어졌답니다.

손님에게 팔 수 가 없었던 발 달린 붕어빵.

한 아이가 발 달린 붕어빵을 먹으니 아름다운 노래가 흘러나왔답니다.


노점 주인도 붕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푸른 하늘 투명한 햇살 물풀 사이 휘감아 돌면,

잔물결 속살속살 새 생명 깨어나네.


푸른 강 물고기 되어 인간 세상 나아가면

그들이 춤추고 노래하며 맞이하네 맞이하네.


내 몸 기꺼이 내어 주고 다시 푸른 강물 되어 돌아오네 돌아오네."

QR 코드로 '행복한 붕붕어'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노래를 계속 듣게 됩니다...붕붕어를 생각하면 슬프지만,

우리에게 푸른 강물을 선사하는 행복한 붕붕어 생각에 따뜻합니다.)


자연과 분리되어 살아온 우리들에게 찾아온 붕붕어

붕붕어빵을 만들어주는 붕어빵틀이 되어 사람들에게

자연과 공존하는 마음을 찾게 하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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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말
솔레다드 카르모나 지음, 파코 오르테가 그림, 성소희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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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믿고 사랑하도록 안내하는 말의 힘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말』

글. 솔레다드 카르모나

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작가. [단 한 사람], [네 마음에서 내 마음으로] 등 출간

그림. 파코 오르테가/ 옮김. 성소희

출판. 아름다운사람들

푸른 강과 나무들, 새를 배경으로 열기구가 지나가고 있어요.

열기구에는 누가 탔을까요?

같은 내지의 그림을 보고 먼저 보이는 부분과 드는 생각이 사람마다 다르겠죠?

"우리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은 중요하단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기분이 즐거워지고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  -본문 내용-

긍정적인 말이란? 말하는 방식을 이야기하는 거란다.

곱고, 다정하고, 사근사근한 말을 한다면 긍정적인 말을 하는 거야.


더 희망적으로 변해.

기분을 바꾸는 거야.


소녀와 긍정적으로 말하는 방법과 이유를 대화하고 있어요.

-긍정적인 말이나 표현은 무척 많아.

"사랑해, 대단하구나, 난 할 수 있어, 고마워, 정말 멋지다, 참 즐거워, 소중해, 굉장하네, 희망, 용감하구나, 우정, 훌륭해, 특별한, 뛰어나구나, 환상적이야, 근사하다…. - (본문 내용)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아이에게 최면을 걸 듯, 같이 매일 얘기하자고 했답니다.

긍정적인 말이라 거부할 수가 없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해야할 단어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또는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어김없이.'라는 뜻!

우리 부모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실 거야.


"엄마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긍정적인 말로 아이가 더 희망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희망적인 아이로 자라면 불평하기보다 해결 방법을 찾을 수있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거랍니다.


내일은 어떤 긍정적인 말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지 생각하며 잠 듭니다.


▶초등 교과 연계

1-1 국어활동 5. 반갑게 인사해요.

1-2 국어 16. 고운 말을 쓰면 좋은 점 알기

2-1 국어 2. 말차례 지키며 대화하기

2-2 국어 14. 자신이 겪은 일을 시나 노래로 표현하기

3-1 국어 13. 대화할 때 고려해야 할 점 떠올리기

4-1 국어 10. 듣는 사람을 고려해 상황에 맞게 말하기

4-2 국어 7. 대화 예절의 중요성 알기

5-1 국어 3. 이야기를 읽고 공감하며 대화 나누기

6-1 국어 5. 이야기를 읽고 요약하기

6-2 국어 8. 생각이 효과적으로 드러나는 표현을 활용해 말하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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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모리 마사유키 지음, 오승민 옮김, 소마 미츠루 감수 / 그린북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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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관찰 숙제로 달 변화를 기록하던 생각에 초1 동생에게 팁을 알려주고 싶어서

 달 그림 도감을 선물했습니다.

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모리 마사유키 지음/ 소마 미츠루 감수/ 오승민 옮김

그린북 출판

이 도서는 『달 달 무슨 달』(2019)의 개정판입니다.

1장 달의 위상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날마다 변하는 달의 모습/ 달과 달력

2장 달과 지구

달이 만들어진 과정/ 달의 크기와 밝기/ 달과 지구의 운동/ 달을 관측하자

지은이는 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먼저 달의 위상을 순서에 따라 살펴봅니다.

귀여운 캐릭터 고양이와 토끼의 대화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 그림 도감

"달은 지구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는 '위성'이에요. 스스로 빛나는 별이 아니고,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요. 그러니까 사실 달빛은 태양 빛이에요.

...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해요.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그리고

또다시 삭의 순서를 한 주기로 하여 변해요." -11페이지-

달의 상에서는 달이 뜨는 시각, 지는 시각 그리고

지구, 달, 태양 빛으로 인해 지구에서 달이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를 확인하며

달의 모양과 특징을 알아갑니다.

이렇게 달 그림 도감은 쉽게 이해가도록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서

'블루문은 파랗다?'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블루문이란? 음력과는 달리 오늘날 사용하는 달력에서는 한 달에 두 번 보름달이 뜨는 경우가 있어요.

그중에서 두 번째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해요. -46페이지-

달 무늬를 관찰하는 부분에서 달 토끼(?) 만나 봅니다.

너구리 부자, 떡방아 찧는 토끼, 게, 책읽는 할머니로 달 무늬를 보며 상상하는 놀이를 조상들이 즐겼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달의 앞면만을 본다.

토끼가 떡방아를 찧고 있는 무늬도 앞면에 있답니다.

달 그림 도감책으로 달의 모양에 대해서만 배우는데 멈추지 않고,

달의 크기와 밝기를 비교하고 지구의 운동과 달의 운동, 조수 간만에 대해 알아보니

달을 관측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하는 도서였답니다.

쌍안경이나 망원경으로 꼭 달을 관측하는 기회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초등 교과 연계 도서

-3학년 1학기 과학 5. 지구의 모습

-5학년 1학기 과학 3. 태양계와 별

-6학년 1학기 과학 2. 지구와 달의 운동

-6학년 2학기 과학 2. 계절의 변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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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이제 그만! 역사 왜곡을 파고파고 엠앤키즈 파고파고 시리즈 3
이현정.김지아 지음, 류준문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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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출판사의 아동서 브랜드 '엠앤키즈'

파고파고 시리즈 3 소개합니다.

거짓말은 이제 그만! 역사 왜곡을 파고파고

글. 이현정·김지아/ 그림 류준문

-우리 음식 이야기: 김치 없이 못 살아!/ 고기짝꿍 쌈/ K-보양식, 삼계탕

-우리 의복 이야기: 조선 시대 패션 완성템, 갓/ 우리의 자랑 한복

-우리 예술과 스포츠 이야기: 세계로 뻗어 나간 태권도/ 민족의 노래, 아리랑/

우리의 판소리를 찾아서/ 손기정이 아니라 손 기테이?

-우리 역사 이야기: 자랑스러운 역사의 시작, 고조선/ 주몽의 고구려, 대조영의 발해/

                      일본에 강제로 끌려간 조선 사람들/ <요코 이야기>의 진실/ 대한 독립 만세!

-우리 영토 이야기: 만리장성이 더 길어졌다고?/ 독도는 우리 땅!/ 

                      동해라고 불러 주세요/ 기억해야 할 땅, 간도

'들어가는 이야기'에서

우리와 가까이 있는 중국과 일본은 옛날부터 사이좋게 지내기도 하고 다투기도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중국과 일본이 지나간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조상을 자기네 조상이라고 하거나,

우리나라 음식이 원래 자기 나라 음식이었다고 하거나,

우리 땅이 자기 땅이라고 하는 이런 주장들을 하면서요. -12페이지-

이 책을 읽으며 역사 왜곡을 파고 또 파서 작은 실천이라도 꼭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고기로 만든 음식을 먹을 때, 쌈이 빠지지 않지요!

삼겹살과 쌈은 외국인들이 꼭 먹고 싶은 한국의 대표 음식이라고 합니다.

중국 드라마에서 상추나 깻잎으로 쌈을 싸 먹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쌈이 자기 나라의 전통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답니다.

문화는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또 변화하고 때로는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그 문화의 뿌리를 부정하고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 -24페이지-

사극에 등장하는 조상들이 쓰는 모자! 갓!

우리 나라 사람들은 삼국 시대부터 갓을 썼다고 합니다.

한국의 갓은 중국의 갓을 따라 한 것이라는...

고려 광종 때 만들어진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이 머리에 갓을 쓰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등 이웃 나라와 교류하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어요.

그러기에 우리의 갓과 중국의 모자가 비슷한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중국의 갓을 따라 했다는 주장은 옳지 않아요.

역사는 객관적이고 올바르게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해 주고 싶군요. -36페이지

일제 강점기의 역사

일본에 강제로 끌려간 조선 사람들이 광산, 공장, 공사장 등에서 힘들게 일했답니다.

여성은 일본군 '위안부'로 데려가 큰 고통을 겪고,

감옥섬으로 불리는 '군함도'(영화로 만나봐서 마음이 아팠어요)

전쟁이 끝나고 일본은 군함도에서 강제 노동을 시켰던 기록을 모두 없애 버리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

"다시는 우리 후손들에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오직 눈물로써 우리 후손들에게 바라는 것은 역사를 올바르게 잡아 달라는 것이다." -85페이지(군함도에 갔던 분이 하신 말씀)

각 이야기마다 '더 들려주고 싶은 우리 ○○ 이야기'로 어떻게 우리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 준답니다.

*어린이 반크(www.prkorea.com) - 역사 왜곡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을 사이버 외교 사절단으로 임명, 활동하도록 하고 있답니다.

4월에 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에서 독도에 대해 배웠답니다.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를 발표, 5년 후 '시네마현 고시 제40호' 발표하고 일본은 계속 독도를 빼앗으려고 하고 있답니다.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기까지 했답니다.

독도의 날은 언제일까요?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를 발표한 10월 25일 이랍니다.

아름다운 독도 빼앗기지 않으려면 우리나라 영토라는 사실을 알리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겠어요.

그리고, 한반도 동쪽 바다는 '동해'라고 불리는 그 날까지~


제대로 된 역사를 배워야겠어요.

중국와 일본이 역사 왜곡을 해도 바르게 이야기해 줄 수 있을만큼 노력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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