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김창수
김탁환.이원태 지음 / 돌베개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유명한 벽보 일화..!!
대장 김창수. 김구선생의 나라를 위한 청년 김창수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백범 김구가 아닌 청년 김창수로의 시선 새롭고 뭉클할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장 김창수
김탁환.이원태 지음 / 돌베개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유명한 벽보 일화..!!
대장 김창수. 김구선생의 나라를 위한 청년 김창수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백범 김구가 아닌 청년 김창수로의 시선 새롭고 뭉클할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허락, 하시겠습니까 (총2권/완결)
유이미 / 문릿노블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경남.정중남.집사물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난히 좋아할만한 글이예요~~ㅎㅎ
역 신분차이물 특유의 배덕함이랄지...하는 부분도 잘 표현된 글이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행운의 스캔들
이수이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키워드: 연예인남주/미혼모여주/능력남/궁상녀/현대물/베이비메신저/달달물

평점: ★★

 

<제이슨 매키니의 숨겨진 사생아>

<스캔들로 얼룩진 히어로! >

<할리우드의 스캔들 제조기, 또 말썽! >

 

190cm 장신에 빨간 머리, 큰 체격, 누구나 그를 한번 보면 쉽게 잊혀지지 않는 배우, 제이슨 매키니.

 슈퍼히어로물의 주연이 되며 헐리우드 최고 히어로배우가 된 제이슨은 너무 튀는 외모로 의도치 않게 늘 스캔들에 휘말리며 살아요.

본인이 원치않아도 늘 파파라치에 시달리며 자유롭지 못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있지도 않은 아들의 존재가 SNS로 퍼지고, 제이슨은 스캔들을 막기위해 SNS를 조사하던 중,

자신의 아들이라 주장하는 5살 아이와 아이 엄마인 미혼모 헤더를 만나게되고

스캔들을 잠재울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게되는데요..?!!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위장결혼을 하게되는 슈퍼스타 제이슨과 평범한 미혼모 헤더의 이야기예요.

흠... 기본적으로 그냥 가볍고 무난하고 달달해서 책장을 그럭저럭 넘어가는 편인데요.

한국식 할리퀸인데, 주인공도 외국인인데다가 남주인공 제이슨 말투까지 할리퀸 남주니 이거 어찌하오리까...=.=

말투만이라도 어떻게 수정되었다면 그나마 좀 나았을텐데 싶더라구요...허허..

달달한 로코물로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 예전 할리퀸 스타일로 갔네요...

일단 말투부터랑 둘이 대화할 때도 감탄사 남발이라던가, 감정 과잉이라던가... 하는게 말이지요.

결정적으로 무슨 5살 아이가 SNS에 글을 올린단 말인가요...ㅎㅎ =.=

제목만 상큼하고 좋았던 것 같다능요. 끄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합본] 노르웨이의 여름 (전3권/완결)
박영주 / 누보로망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키워드: 연상연하물/여행지에서의 만남/상처남/실연여/엉뚱녀/달달물/다정남

평점: ★★★

 

애인의 양다리의 목격한 스튜어디스 지수는  충동적으로 노르웨이 트롤퉁가 트레킹 길에 오르고 

그곳에서 뱀파이어 처럼 하얗고 까만 등산복을 입은 남자를 마주치게 됩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자연스럽게 여행 친구가 되요.

큰 키에 검정 등산복도 마치 아르마니 수트를 입은 듯한 완벽한 핏을 보여주는 남자, 소진원.

진원은 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슈퍼모델이예요.

헤프닝같은 파리 패션위크 쇼 이후 스트레스와 일에 대한 염증으로 잠시 머리를 식히러 노르웨이 트래킹 길에 올랐구요.

그곳에서 상태가 좋지 않은 미친여자(?)를 마주하게 되고,

한국인이라면 아는 척도 하고 싶지 않았지마는

실연을 당한 듯, 끝도 없이 욕을 하며 올라가는 여자의 젖은 양말에 길고양이를 도와준다는 심정으로 다가갑니다.

 

노르웨이, 낯선 곳에서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는 남여. 나이와 직업도 속인채 서로 편안한 여행에만 집중하면서도,

며칠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두 사람은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이성으로의 호감을 느끼는데요..?!!

 

진정 남주주인공인 진원이 하드캐리였던 글이네요. ㅎㅎ 진원이 혼자 다 한 느낌?!!

지수보다 두 살 어린 스물여섯의 진원이지만, 자라온 환경이나 직업적으로 느꼈던 한계들.

정말 어른 남자같은 스타일이였던데다가, 늘 정중하고 배려심 깊고,

결정적으로 뱀파이어도 울고 갈 매끈하고 하얀 피부에 어마무시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슈퍼마들 아니겠습니까~

 

그에 반해 지수는 사실 뭔 매력인지 모르겠더라구요..쩝...

물론 지수도 사무장으로의 진급을 목표로하는 열혈 스튜어디스 이긴 합니다만,

지수의 캐릭터를 너무 찌질하게 그리신 거 아닌 가 싶네요.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원... 자주 질질짜고 휙휙 토라지고, 귀여움인지 떼쓰는 것인지 햇갈릴 정도더라구요.=.=

 

" 그래요, 끝! 끝! 소진원씨, 앞으로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

 

[ 헤어지자는 거죠? ]

 

" 그래요! 헤어져요! "

 

서로의 직업상 애로사항을 누구보다 더 잘 알면서, 상대방 마음을 후벼파는 것은 찌질한 남조와 뭐가 다른가 싶었다능...

물론 충분히 질투할 상황이지만, 막판에 과도한 악다구니는 심하게 캐릭터를 찌질하게 몰고간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5분 뒤에 걸려온 진원의 전화 기다리며 뜸들인다고 속으로 욕하는건 도대체 뭥미.... =.=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추라는거야...=.=  이정도면 초딩 아닌지...아니면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거나..

 

전형적인 x차 가고 벤츠남 오는 이야기 인데요.

남주인공이 하드캐리한 양봉업자라 달달해서 괜찮았습니만, 여주인공 지수 캐릭터는 정말 지못미였네요.

그리고 지수 혼잣말이 너무 많이 독백으로 나와서 그것도 좀 과유불급 이란 생각이...

다정하고 진중하고 달달하게 꿀 떨어지는 진원이 덕분에 끝까지 달릴 수 있었네요~!

최근 이분글 많이 회자되서 찾아보다가 전작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요. 부디 그 글은 재미나길...

진원이가 혼자 다 했기에 노고에(?) 별점 1개 추가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