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셋 있는 부부이야기라 설정자체가 신박하네요.
현이준, 셀프 권태기남 ㅎ_ㅎ
겉으론 냉정한 오만남인데 속은 완전 비틀린 음침한 집착남 그 잡채
도른자 남주의 집착으로 보는 글
내용이 진지한데 혼자 희한하게 삽질하는 캐릭터라 헛웃음포인트가 종종 있어요.
다정순정순결 직진 댕댕이 남주는 언제봐도 실패 없네요.!!
미국에서 온 집주인 할머니의 손자, 취준생 백수(?) 고은원
세입자 , 직장인 희래
연애에 호기심은 많으나 막상 실전에는 약한 엉뚱다정여주
열여덟살 첫사랑에 각인돼 직업까지 결정한 순정 연하남주
달달하고 포근한 연상연하물 로코라 술술템으로 딱 좋았습니다.!
왕국의 숨겨진 둘째왕자의 연애수업을 맡게 된 여주인공 이야기
연애고자 남주의 연애 수업을 맡게 되었지만 여주 역시 연애고자
둘이 삽질하는게 웃기는데 생각보다 남주는 일찍 자각합니다.
요즘은 가볍고 달달한 스토리가 읽기 편해서 봤는데,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