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계 미국 투자자 마피아 남주, 레오루카
퍼스널쇼퍼+게이남편과 계약결혼중인 여주, 유리 베이커
단행 풀린게 최근이고 몇년전 연재물이라
춈춈표 예전 마피아물 비교적 구작 느낌이긴한데,
춈춈은 춈춈!
직진날것 불륜제안남 레오 찰떡!
그 와중에 레오 형 이자 신실한 사제 베네닉토ㅋㅋ
동생의 고해성사에 쌍욕시전하는거 왜케 웃기던지
정략결혼의 상징물 같은 도재언
연애결혼의 상징물 같은 문지우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었던 지우는
정략맞선으로 결혼하고 2년후 이혼
언뜻 보면 오만한 재벌남주 그 잡채 같은 도재언인데, 속은 열등감과 비틀림 덩어리
상처녀 철벽녀인데 은근 기쎈여주 문지우
정략결혼의 상징물 같은 남자가 진짜 사랑에 빠져 허우적대는 애새퀴집착후회남
아는 맛이면서도또 다른 양념소스 같은맛
애 셋 있는 부부이야기라 설정자체가 신박하네요.
현이준, 셀프 권태기남 ㅎ_ㅎ
겉으론 냉정한 오만남인데 속은 완전 비틀린 음침한 집착남 그 잡채
도른자 남주의 집착으로 보는 글
내용이 진지한데 혼자 희한하게 삽질하는 캐릭터라 헛웃음포인트가 종종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