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캠퍼스커플이었다가 이유도 모른 채 일방적으로 안 좋게 끝나고
직장상사 팀장과 부팀장 사이로 재회한 도설우, 황나윤
과거 서사 풀리면서 설우 짠내였네요....
요안나 님 글 답게 다정진중남+사연남, 내공있는 능력녀 여주+첫사랑 재회물
학식때는 알콩달콩 풋풋했고 재회해서는 어른의 진중한 연애,
익숙한 느낌이라 쭈욱 보기 편했어요.!!
매일 웃고 다니는 노블 최상층 펜트하우스에 사는 한태형
달동네에 살고 있는 신달비
그런데 태형이는 울 것 같은 음울한 얼굴을 하고 있고...
태형이랑 달비 사랑스럽고 귀여운 커플이에요!!
진교님의 풋풋한 학원물이라니!! 새로운 매력을 알아가네요.
딸기맛 젤리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야기라
간만에 힐링하면서 읽었습니다.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