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때부터 키워준 보호자 겸 후견인 아저씨를 사랑하는 강설
여주가 순정짝사랑녀 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열일곱님 글답게 범상치는 않았네요.
보호자,후견인 짝사랑녀, 나이차커플, 금단의 관계 인데
막판 흐린눈으로 보게 된 장면은 좀 아쉬웠지만 남주 무너지는 거 보는게 킬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