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냉정에 비틀린 사랑을 하는 박해조와
동생을 위해 기꺼히 타락의 길로 가겠노라 해조를 찾아간 윤서진
생각보다 강피폐물은 아니고, 버석한 분위기의 글이에요.
나쁜남자와 무심철벽녀,
박해조 단정하고 은은하게 도른 나쁜넘이라 후회루트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