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익, 말본새 뭣 같고 욕을 달고 사는데 그게 넘 캐릭터 찰떡이라 더 좋아요!! ㅋㅋㅋ
단행본 풀리기를 완전 기다렸는데, 역시 기다린 보람 굿굿!!
문란남이 단정하게 선 긋는 여주에게 감겨서 매달리는 거 언제봐도 마법의 소스죠
도하랑 태익이 찐사 되어가는 과정이 아주 그냥 냠냠굿~!!
텐션, 티키타카 아주 그냥 꿀잼였어요!!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