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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딩 생활 with 파이썬 1 : 으랏차차 기초편 - 즐겁게 시작하고 똑똑하게 끝내는 코딩 교과서
김정욱.김준석 지음 / 루비페이퍼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슬기로운 코딩 생활을 보면서 하나씩 익히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코딩에 대한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요점 정리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하게 되어서 참 기분이 색달랐다. 코딩을 배우기 위해서는 완벽한 알고리즘 절차를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로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리즘이 잘 풀리기 위해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를 것에 더 초점을 맞추고 나가는 것이 한 걸음 더 쌓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서 코딩교육을 강조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가 융합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통섭에 대비하는 일의 과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은 코딩교육을 통해서 하나씩 배우는 것을 고려한다면 어떻게 가르치는게 더 효과적일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법적으로 초등 코딩교육이 법제화되다 보니 우리가 더 아이들이 평소 좋아하는 운동이나 책 읽기와는 다른 것들에 대해서 고민이 되었다. 무엇이 가장 좋은 것일까하는 고민에 사로잡힌다.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차근차근 기초를 쌓다 보면 코딩에 대한 이해를 더 쉽게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되기도 한다는 지점을 더 이해할 수 있었다. 그만큼 아이들은 금새 흥미를 가지는 것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이다.
코딩력과 학습력을 함께 배양하게 만듬으로써 쑥쑥 자라는 꽃처럼 코딩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그 마음들이 하나하나가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주게 되기도 하였다. 세상은 가장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들게 되기도 한다. 이것은 단순한 배움이 아닌 앎과 지혜가 같이 동반되는 수업의 한 과정으로서 우리 앞에 현실이 되어 가는 교육과정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논리에 대한 재미와 감동까지 전해지는 저자의 고민도 함께 묻어나 있어서 아이들이 배우기에는 정말 필요한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가장 난이도가 어느 정도 된다면 아이들은 더 도전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다. 기초를 통해서 기본, 심화 과정까지 해 본다면 아이들은 큰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였다. 가장 많은 부분에서 코딩은 논리로 이해하는 수준에서 더 깊은 흥미를 안겨준 책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렇기에 더 나의 마음을 더 가장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서 코딩교육에 대해서 교사로서 가지는 그 마음도 이해하여 더 좋은 가르침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가르치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