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공부라는건 진짜 필요할때 해야한다는걸 느낀다.독일어는 미리 공부하지않고, 독일에 가서 공부했었다.필요하고, 살아야하니까. 독일사람들과 부대끼고, 텔레비젼을 보고, 수업을 들으며 나도 모르게 많이 배우게 되었었다. 한국에 와선 거의 쓸 기회가 없었고 십년 넘는 시간이 흐르니 이젠 가물가물.....첫걸음 교재들을 공부했었고, 이젠 내 독일어를 중간점검차 ebs수능교재로 정돈해볼까한다. 강의와 함께~ 팟팅!
클래식과는 다른 매력의 뉴에이지곡들... 많은 연습이 필요치 않고, 어디선가 들어본 익숙함, 편안한 느낌. 좋은 곡 구성이 맘에 들어 1권 구입에 이어 2권도 구입했다. 내게 좋은 휴식이 되는 악보집이 딀 듯~^^
평생 클래식 피아노만 붙들고 살아서, 알게 모르게 클래식 곡만 최고고 나머지는 그저 그런 곡들이란 오만함이 있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가끔은 치기 쉽고, 다가가기 쉬운 아름다운 멜로디, 많은 연습이 필요치않은 익숙한 느낌의 곡. 그런 곡들이 모여있는 좋은 악보집이다. 레이나의 악보집, 지브리...등등 의 악보집들이 있지만, 좀 더 다채로운 곡 구성이 맘에 들어 구입~!!!^^
몇해전 드라마 도깨비가 성행할때, 이 책의 1권도 같이 유명했다. 2권격인 이 책은 1권보다 뭔가 다양한 느낌이랄까~ 컬러링에 지칠때쯤 가끔 한 편씩 필사하면서 멍 때리기도... 뭔가 생각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