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희쌤의 새벽수업
단희쌤(이의상)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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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 워킹맘으로 살아가면서 늘 시간에 쫓기는 느낌을 받습니다. 



중등, 초등, 유아까지 세 아이를 키우며 하루를 보내다 보면 정작 나를 돌아볼 시간은 부족해지는데요.


게다가 저는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에게 멘토 역할도 하고 있다 보니, 제 삶뿐 아니라 누군가의 방향에도 영향을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까지 느끼고 있어요^^;; 



 상당히 부지런히 살고있는 와중...


그런 저에게 <단희쌤의 새벽수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삶의 기준’을 다시 세워준 책이었습니다. ^^


처음 <단희쌤의 새벽수업>을 펼쳤을 때는 새벽 기상에 대한 이야기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첨엔.. 패스 하려 했어요!!!


하지만 읽어보니 단순한 습관 형성이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실행력과 태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방식이 부담 없이 다가와 더 좋았습니다. ^^ 문체가 단희쌤이 옆에서 얘기해주는 방식같아요!!


<단희쌤의 새벽수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실제 사례였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키워온 입장이라 단희쌤 이야기가 낯설지 않았구요.


부동산 중개 보조를 하던 분이 이 책의 방법을 실천하며 영업 이익을 10배까지 끌어올렸다는 이야기는 ..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변화’라는 점에서 크게 와닿았습니다. 


책 속 이야기가 단순한 동기부여를 넘어서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구요. ^^


또한 저는 수험생들에게 공부 방향과 멘탈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도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제 파란 포스트잇이 이를 보여줘요^^


 <단희쌤의 새벽수업>을 읽으면서 “이건 꼭 알려줘야겠다” 싶은 내용들이 많아 포스트잇으로 여러 군데 체크를 해두었습니다. 컬럼쓰며 인용하려구요♡


단순히 나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줄 수 있는 내용이 많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천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강조해주기 때문에 부담이 적으니 새벽기상 하고싶으신데 잘 안되는 분이라면.... 강추 드립니다!!






단순히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다짐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이예요 !


 책부록에 66일 기록장이 첨부되있으니 직접 활용해보세요♡


앞으로는 저도 완벽하지 않더라도, 새벽 시간을 조금씩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수험생들에게도 나누며 함께 성장해가고 싶어요. 


<단희쌤의 새벽수업>은 제 삶에 작은 변화의 시작점을 만들어준, 오래 기억에 남을 책이었어요. 여러분도 멘탈 잡고 싶으시면 이책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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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의 안녕한 하루
뤼시 린드만 지음, 다니엘라 코스타 그림, 장한라 옮김 / 도토리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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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이자 워킹맘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책을 찾다가 <루이자의 안녕한 하루> 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잔잔한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마음이 차분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루이자의 안녕한 하루> 는 특별한 사건이 크게 일어나지 않아도,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제가 일터에서 장애인분들을 만나고 있어서 더더욱이 관심이 갔던책이구요. ( 시각 보단 발달과 정신지체쪽분들을 많이 만나뵙니다.그래도 장애있으신 분들의 삶을 좀더 이해하고 싶어서 구하게된 책이예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안녕한 하루”라는 말이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따뜻한 표현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서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이 참 좋았어요♡ 


 바쁘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쳤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리고 그 안에도 충분히 행복이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 그림이 예뻐서 찬찬히 넘기게 되요^^



<루이자의 안녕한 하루> 는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요.


워킹맘으로서 늘 시간에 쫓기며 살다 보니, 아이들과의 소소한 대화나 순간들을 놓치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잠시 멈추고 아이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어땠어?”라는 질문이 더 진심으로 다가오게 된 것도 큰 변화였습니다! (우리는 언제 장애인이 될지 모르는 사람들이기에.. 지금 밖의 풍경이 어떤지 잘 담아두는 것도 어찌나 감사한지요.)


<루이자의 안녕한 하루> 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시각장애인의 가족을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구요. 


 특별하지 않아도 충분히 따뜻한 하루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 책이었습니다. 잠자리 독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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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바람 그림책문고 10
신순재 지음, 이수영 그림 / 천개의바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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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발표가 두려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서평




전 중등, 초등, 유아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이자 워킹맘입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발표’였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 중 <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를 읽게 되었고,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학교생활을 미리 연습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기는 보물같은 책이예요♡




<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는 발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긴장감과 설렘을 아주 현실적으로 담아낸 이야기였습니다. 발표도 자꾸 해보면 되는데 괜히 두렵잖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나도 ~~저럴 것 같아”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그림부터 스토리 까지!!공감이 잘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에서는 발표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용기 있게 꺼내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아이에게 “틀려도 괜찮아”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구요.

어떻게 발표를 첨부터 잘하나요?? 공감되시죠~


워킹맘으로 바쁘게 지내다 보면 아이의 학교생활을 세세하게 챙기기 어려운데,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긴장하고 고민하는지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구요!!



 <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는 아이의 마음을 미리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참 좋았습니다. 뭔가 잘하고싶어하는 욕심가득인지.. ;; 질투심도 잘 나타나 있구요! 그러다 경청까지 이어지는모습까지~~ 어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서, 집에서 간단한 발표 놀이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과정이 놀이처럼 느껴져서 아이도 부담 없이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발표를 잘하려면 잘듣는 연습도 해야 한다는게 많이 와닿았어요!!




 <진짜 일 학년 발표 듣겠습니다> 은 발표가 두려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따뜻한 책인것같아요. 아이와 학교 생활 얘기 해보고 싶으신분들! 한번 같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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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올리 그림책 68
리베카 가딘 레빙턴 지음, 디나라 미르탈리포바 그림, 김영아 옮김 / 올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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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면서 아이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중등, 초등, 그리고 유아까지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매일이 다르고, 아이들 역시 각자의 감정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그런 저에게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아이의 마음을 꼭 안아주는 듯한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


처음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를 펼쳤을 때는 제목만으로도 이미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시월드에서도 외치고 싶네요. 나는 나로 존재한다고요 ^^;;( 좀센가요?ㅋㅋ)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나’라는 메시지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또한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에 참 좋았구요. ^^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기분이 좋을 때도, 속상할 때도, 실수했을 때도 ‘나!!’고 말해주는 내용이 참^^ 맘에 들었어용♡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오늘 너는 어떤 기분이었어?”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고, 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차근차근 감정을 따라가게 해준다는 점인데요.


빠르게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만들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아이의 감정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시간이되었구요.


아이들과 책을 읽다 보면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공감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죠^^;;( 반성중...)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바로 그런 공감의 힘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했어요.


 아이가 “엄마, 나도 그냥 나여도 괜찮아?”라고 물었을 때, 이 책의 의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 이 책은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 역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끝까지 보게 되었고...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워킹맘으로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다면 꼭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이런 따뜻한 그림책을 계속 읽고 싶어요. 그리고 저자신을 위해서도요!! 

전 '나 인 삶'을 추구하거든요♡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오래 기억에 남을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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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야기 내맘쿵짝 1 : 네 마음을 알고 싶어! - 삐야기 오리지널 스토리북
몽담 지음, 삐야기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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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 마음을 쿵짝 이해하게 되는 책 <삐야기 내맘쿵짝 1권: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서평


난 중등, 초등, 유아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이자 워킹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삐야기 내맘쿵짝 1권: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귀엽고 친근해서 아이들이 먼저 관심을 보였고, 자연스럽게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쿵짝이 너무 귀여워요!!!


  <삐야기 내맘쿵짝 1권: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은 아이들의 감정을 아주 섬세하게 담아낸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아이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기쁨, 속상함, 설렘 같은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아, 우리 아이도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하는 순간들이 많았고요^^


특히 <삐야기 내맘쿵짝 1권: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은 아이의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삐야기 와 삐순이 그리고 쿵짝이 ㅎㅎ


평소에는 표현이 서툴러서 그냥 지나쳤던 감정들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꺼낼 수있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고 나서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워킹맘으로 바쁘게 지내다 보면 아이의 감정을 세세하게 들여다보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런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느부분이 궁금하냐며 말도 시켜보고요!!



아이의 행동 뒤에 있는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거든요♡


 <삐야기 내맘쿵짝 1권: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을 통해 아이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매력적인 그림땜 ^^;;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아이의 속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고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 제가 두고 보고싶었지만.. 애한테 뺏김 요 ㅜㅠ


   <삐야기 내맘쿵짝 1권: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은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같은 책이었습니다. 마음속에 쿵짝이 ㅎㅎ 한마리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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