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잘 읽는 방법 - 폼나게 재미나게 티나게 읽기
김봉진 지음 / 북스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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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책을 읽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

내가 아는 것 중 가장 큰것이
내가 모르는 것들 중 가장 작은 것 보다도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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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으로 본 세계사 - 판사의 눈으로 가려 뽑은 울림 있는 판결
박형남 지음 / 휴머니스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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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재판들로 보는 세계사라는 측면이 무척 흥미로웠다, 특히 미란다 고지의 어원을 알게되니 새삼 의미가 다르게 와닿고, 아무리 쉽게 쓰여졌다해도 법률용어가 나오다보니 읽으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었지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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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알약 - 증보판 ㅣ 세미콜론 그래픽노블
프레데릭 페테르스 글.그림, 유영 옮김 / 세미콜론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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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비교하고 재고 따져서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까? 서로에게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둘을 가로막는 어떤 것도 넘을수있는 장애물이지 않을까?

그런데 그게 돈, 환견, 학력 등이 아니라... 에이즈라면 어떨까.

내가 가지고있던 편견을 없애준 멋진 책이다,
그리고 나는 사랑을 함에 있어 이것저것 따지고있는건 아닌지?

마지막 이 두 부부의 미래얘기가 인터뷰식으로 나올땐 약간 감동적이기까지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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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ㅣ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사토 겐타로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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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흔하게 보고 당연하게 먹던 약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만약에 그 약들이 없었다면, 또는 그 약들로 인해 역사가 어떻게 변할 수 있었을지 훙미로운 주재가 아주 읽기쉬운 문체와 설명, 예시로 풀어진다.

근래 읽은 책 중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읽어서 진도가 금방 나갔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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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 국가.법.리더.역사 편 - 불통不通의 시대, 교양을 넘어 생존을 위한 질문을 던져라 ㅣ 차이나는 클라스 1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제작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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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로 볼때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가는 방식에 몇번 본 적이 있었는데, 일부 연사들의 내용이 정리되어 책으로 나왔다. 책의 구성 또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으로 되어있는데 그런 방식이 마치 내가 질문하고 답을 듣는 것 같아서 더 쉽게,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내용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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