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친일, 친일파 라는 단어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가.지금까지 한국의 근현대사를 통해 이 친일잔재 청산이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있는지. 읽고나니 참담하기도 하고 용기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기도 하였으나.. 그래도 다 읽고나서 착찹한건 어쩔수없나보다.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
이책을 읽고나면, 단순히 친환경 에너지가 이런거구나 정도를 넘어서서, 왜 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지, 세계적으로 석유값은 왜 이렇게 바뀌고 그 배경엔 어떤이유가 있늦지. 환경은 어떻게 망가지고있는지. 에너지 관련 약 100년의 역시가 어떻게 흘러오고있는지, 다들 환경을 살려야한다고는 하나 왜 그게 말처럼 쉽게 추진되지 못하는지. 기자의 시각으로 냉철하게 바라봐서 그런가,그런 큰 흐름을 같이 따라갈수있었던 책이다
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시계라는 물건의 발전과정과 지금까지 발전해온 과정.그리고 시계수리공의 관점에서 본 그 기간의 인문학적 해설.시계를 좋아하면서 니콜라스 하이엑이 스와치그룹을 만든건 알고있었는데, 그게 어떤연유로 태동되었는지는 몰랐었다. 롤렉스가 원래 스위스께 아니었네? 브레게는 파리에서 쫓겨났었고.기계식 시계릉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읽힐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