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과 망각 - 개정증보판
김용진.박중석.심인보 지음 / 다람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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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일, 친일파 라는 단어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가.

지금까지 한국의 근현대사를 통해 이 친일잔재 청산이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있는지. 읽고나니 참담하기도 하고 용기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기도 하였으나.. 그래도 다 읽고나서 착찹한건 어쩔수없나보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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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석유전쟁 - 미국은 어떻게 석유로 세계를 지배하는가?
하이케 부흐터 지음, 박병화 옮김 / 율리시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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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나면, 단순히 친환경 에너지가 이런거구나 정도를 넘어서서, 왜 지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지, 세계적으로 석유값은 왜 이렇게 바뀌고 그 배경엔 어떤이유가 있늦지. 환경은 어떻게 망가지고있는지. 에너지 관련 약 100년의 역시가 어떻게 흘러오고있는지, 다들 환경을 살려야한다고는 하나 왜 그게 말처럼 쉽게 추진되지 못하는지.

기자의 시각으로 냉철하게 바라봐서 그런가,
그런 큰 흐름을 같이 따라갈수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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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앤디 위어 지음, 강동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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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봤는데.
같은듯, 다른듯, 둘 다 잘만든거같고.

소설인데 어쩜 이렇게 실제 우주에 다녀온거같은, 현실감이 있을까.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전개로 빠르고. 정말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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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시간 - 인간의 손끝이 우주를 새겨온 이야기
레베카 스트러더스 지음, 김희정 옮김 / 생각의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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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시계라는 물건의 발전과정과 지금까지 발전해온 과정.
그리고 시계수리공의 관점에서 본 그 기간의 인문학적 해설.

시계를 좋아하면서 니콜라스 하이엑이 스와치그룹을 만든건 알고있었는데, 그게 어떤연유로 태동되었는지는 몰랐었다. 롤렉스가 원래 스위스께 아니었네? 브레게는 파리에서 쫓겨났었고.

기계식 시계릉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읽힐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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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탐심 - 인문의 흔적이 새겨진 물건을 探하고 貪하다
박종진 지음 / 틈새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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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필기구의 하나가 아니라,
100년이상동안 때로는 흥하고 때로는 쇠하기도 하면서,
그와중에 발전과 변화를 겪어온 만년필의 이야기들이 무척 흥미롭고 재밌었다

집에있는 만년필이 새삼 달리 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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