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맵 물리학 생각이 자라는 나무 32
벤 스틸 지음, 지여울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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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마인드맵 물리학 
글/ 옮긴이: 벤 스틸/ 지여울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어린이서평>

   물리학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전체를 다루는 매우 넓은 범위의 과학 분야인데, 차례에서 볼수 있듯이 일곱개의 마인드맵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주로 물리학이나 다른 과학책, 어려운 교양책 같은 것들을 보면 긴 줄글만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 책들을 나는 보기만 하면 머리가 핑핑 돌 때가 많은데, 이 책을 펼쳐 후루룩 훑어보니 단어로 설명하는 개념들과 오색찬란한 색상에 처음부터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든다. 그렇게 나는 이책의 책장을 열어보게 되었다.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총 운동과 측정, 힘과 에너지, 진동과 파동, 전자기, 열역학, 현대 물리학, 천체 물리학으로 일곱가지의 주제가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현대 물리학과 천체 물리학이 가장 흥미로웠다. 여러가지 주제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천체 물리학을 예로 들자면, 우주에 관심이 있다 해도 여기 나온 내용들은 새로운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쉽게 태양을 설명하는 부분이라면, 태양이 태어난 역사부터 그 역할까지 간결하게 설명해놓았는데 쓰인 용어들이 꽤 어려운 주계열성, 적색 거성 등으로 과학 학습처럼 읽다보면 도움이 꽤 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또 하나의 예로 현대 물리학에서의 시간 팽창을 보자면, 읽으면서 눈이 커질 정도로 과학에서의 신비로운 부분을 맛볼 수 있었다.

   P 123

시간 팽창

만약 빠르게 움직이는 우주선이 있다면, 우주선 안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처럼 보인다. 이 현상을 '시간 팽창' 이라고 한다. 시간이 늘어나는 이 현상은 지구에 있는 시계와 우주에 있는 인공위성의 시계를 비교한 실험으로 증명되었다. 인공위성의 시계는 지구에 있는 시계보다 실제로 느리게 움직인다. 따라서 GPS가 정확한 위치를 알려 주려면 인공위성의 시계를 조정해야 한다. 

   시간이 사람마다 다르게 간다는 이론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면서도 이해되는 부분이다. 가끔 다른 사람과 느끼는 시간을 비교해 보면, 서로 다르게 느낄 때가 있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경험과 연관지어 생각하니 이 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관심없는 주제는 덜 흥미롭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그렇게 계속 읽다보면 왠지 나에게 과학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었다. 이런 모든 장점들을 생각하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모든 독자들도 이 책이 좋은 과학책이라고 생각할 것을 장담한다. 

   첫 장을 시작할 때는 마인드맵으로 된 과학 용어들을 볼 수 있다. 내가 이것을 보았을 때는 과학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하나하나 모두 따로따로인 줄 알았는데, 이 그림을 보니 모두 이어져 있고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과학은 모두 이어져 있는 것이었다! 그림속의 마인드맵처럼 나의 머릿속의 마인드맵도 마치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다. 읽기 전인데도 단어의 뜻이나 의미를 짐작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도 첫 장이라고 넘기는 부분 없이 모두 꼼꼼히 봐 주길 권한다. 이 책 속의 모든 것 하나하나가 전부 의미있는 것이기 때문에.

   작가는 이 책을 물리학의 개념 단어들을 통해 기본적이고 알아두면 좋을 상식을 우리 머릿속에 심어 주려는 의도가 있었을 것 같다. 어려운 내용 같아 보여도 한번 읽어보면 다시 어디선가 들을 때 머릿속에 있던 핵심 용어들로 기억해낼 수, 그리고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시 한번, 이 책의 주요 특징은 단어로 설명하는 물리학!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이 흥미로운 내용을 품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책의 수준은 대체적으로 초등 고학년에서 청소년까지에 알맞은 것 같아 그들에게 추천한다. 물리학을 처음 접하더라도 이책을 통하여 물리학의 세계에 한번쯤은 빠져보길 권한다. 

#마인드맵물리학
#푸른숲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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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3 - 사랑과 기쁨, 그리고 죽음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3
고정욱 지음 / 애플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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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마라토너 3권 -❤

<어린이 서평>
주석으로 쉽게 보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사랑과 기쁨, 그리고 죽음

글: 고정욱
출판사: 애플북스

🏹
만약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을 할 것이다.

 "엄청나게 복잡하지만 그로서 더욱 재미있어지는 신기한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나에게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는 특별하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디테일이고, 감동적이며 읽을 때 마치 내 눈앞에 책속 장면들이 실현되는 것만 같다. 신화 속 이야기와 현재를 비교하게 되고, 그로써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복잡한 줄거리와 인물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간 것인지, 머릿속에서 깔끔하게 정리시켜 주고, 주인공이 노래를 부를 때면 그 음이 상상됐다. 말그대로 이책은 마법같은 내용을 품고 있다. 만약 내가 이책을 읽지 않았으면 정말 아쉬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독자님들도 나와 같은 느낌을 받을 것을 예상하며 이책의 책장을 펼친다.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사랑과 기쁨, 그리고 죽음 편은 대부분 인간의 생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번권은 특별히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인간을 소재로 한 책이다 보니 더욱 크게 와닿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인간에 관하여 이야기하다보니 더욱 공감이 잘된것일 것이다. 신들의 이야기에 비해 인간의 이야기가 시시하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그것은 완벽하게도 잘못된 생각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있는 모든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다. 신은 인간이 사용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지상세계를 다스린다. 반면, 인간들은 그저 그 아래에서 위에 있는 자들을 존경하며 살다가 주어진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이들이 모두 같지는 않다. 이중에서는 영웅 또한 나오기 마련이고, 그들간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도 존재한다.

또한 이들 가운데 신에 도전하는 인간들도 생겨나는 법이다. 대표적으로 사랑하는 에우리디케를 찾아 저승까지 내려간 오르페우스의 일화가 인상깊었는데 여기에서는 무모한 도전을 한 생을 볼 수 있다.어리석어 보이면서도 생각하게 된 또 다른 것은 우리에게는 저승 세계도 있다는 것이다. 지상 세계의 생을 마감하면, 저승 세계로 가는데, 오르페우스 일화의 결말을 보고 저승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처럼 기회는 언제나 있다란 생각도 들었다.

 우리 인간은 생을 살아가면서 기쁨을 느끼고 성인이 되고부터 점점 사랑 또한 느낀다. 그 다음으로는 신화로 보면 운명의 세 여신이 실 짜는 것을 멈추면, 그 이의 생은 마감하고 하데스의 타르타로스로 가게 된다. 책을 보며 예술로서 아니면 그 어떤 것이라도 세상을 행복하게 물들이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저승으로 가는 장면을 보면 안타깝고, 슬펐다. 인간의 생은 참혹하고도 냉철한 것 같았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여기서 잠깐!!' 이라는 파트가 작게 나오는데, 여기에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알면 더 좋을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것은 이래서 이렇게 되었구나, 저것은 저렇게 아하...! 이렇듯 신화를 비교해 보면 삶의 이치가 딱딱 떨어지는 것이 신기하다. 그 예를 하나 들자면 다시 오르페우스의 일화가 있다.

 P 159

여기서 잠깐!!

뮤즈 중 하나인 칼리오페의 아들인 오르페우스가 여인들의 손에 찢겨 죽자 뮤즈는 그의 시신을 수습해 레이베트라에 묻어주었어. 그래서 이곳의 꾀꼬리들은 다른 지역의 꾀꼬리보다 더 아름답게 운다고 해.

 이런 파트가 있는 것이 이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의 또다른 장점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한번 손에 잡으면 뗄 수가 없다고 앞에서 이야기 했었다. 나에게는 특별히 이 부분에서 더욱 그랬다. 오르페우스가 아내 에우리디케를 데려가기 위해 하데스의 타르타로스로 내려갔고, 하데스의 결정을 기다리는 떨리는 순간 말이다. 내가 마치 오르페우스인 것만 같은 기분과 함께 떨리는 그 마음...

 이런 마음을 독자님들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쁠 때는 웃고 슬플 때는 암울하고..한 장면이 계속 기억나며 책을 옆에 두고 계속 흘깃흘깃 쳐다보거나, 수시로 열어보는 것과 같이. 나도 그랬으니까. 나는 모든 독자가 이 책이 마법으로 변하게 되는 순간을 기대하며 책장을 덮는다.

그래서 나는,
제우스 신의 이름으로 이 책이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맹세합니다!⚖

#주석으로쉽게보는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3권
#애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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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의 우주여행 - 이미 예견된 인터스텔라, 개정판
M.J.P. 데마르케 지음, 장병걸 옮김 / 리베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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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미 예견된 인터스텔라: 9일간의 우주여행

저자: 미셸 데마르케
편집자: 톰 J. 초코박사
옮긴이: 장병걸
출판사: 리베르

인터스텔라와의 기묘한 평행성

이 책의 내용이 놀라운 것은, 영화 인터스텔라와 상당한 유사점을 보인다는 점이다. 작중 등장하는 초광속 우주여행, 웜홀, 환경오염 문제, 인류 문명의 위기, 영혼의 불멸 등은 인터스텔라에서 다룬 주제들과 신기할 정도로 일치한다. 하지만 인터스텔라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SF 영화라면, 『9일간의 우주여행』은 실제 경험담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하게 된다. 과연 이 이야기는 순전한 허구인가, 아니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진실을 담고 있는가?

과학과 영성의 경계를 허물다

이 책은 단순히 외계 생명체와의 접촉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물질주의와 소비주의에 빠진 현대 문명을 비판하며, ‘영적인 발전’이 동반되지 않은 기술 발전은 인류를 파멸로 이끌 수 있다는 경고를 던진다. 이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고민하게 만든다.
저자가 티아우바 행성에서 깨달은 핵심 메시지는 ‘자유의지와 영적인 성장’이다. 인간은 물질적인 삶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더 높은 차원의 지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고대 철학에서부터 현대의 영성운동까지 일관되게 이어지는 주제이기도 하다.

믿을 것인가, 받아들일 것인가

이 책이 던지는 가장 큰 화두는 ‘이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이다. 외계인과의 조우를 기록한 수많은 사례 중에서도, 『9일간의 우주여행』은 그 철학적 깊이와 정보의 방대함에서 독보적이다. 책의 모든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기는 어렵겠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충분히 숙고해볼 가치가 있다.
우리는 아직 우주의 진실을 모른다. 그러나 과학과 영성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가 온다면, 아마도 그 시작점은 바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데서 비롯될 것이다. 『9일간의 우주여행』은 바로 그 출발선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

#9일간의우주여행
#미셸데마르케
#리베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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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2 - 영원한 예술의 탄생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 신화 2
고정욱 지음 / 애플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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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마라토너 2권 -류신지 ❤

<어린이 서평>
제목: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그리스 로마신화
2권 영원한 예술의 탄생

고정욱 지음
애플북스 출판사

🏹🛡
 그리스 로마신화 내용은 그 자체가 원래부터 흥미롭다. 세상의 모든 이치가 딱딱 들어맞게 설명하는 이 그리스 로마신화의 가산점은 내용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에 달린 것이다. 이 그리스 신화는 내용을 주제에 따라 쉽게 설명하였고,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2권을 시작한다. 

 2권 영원한 예술의 탄생 편은 1권의 12신 특징 설명에 이어 인간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보고 있다. 인간과 신의 관계를 이야기 할 때는 신도 인간과 같은 마음, 특히 주체할 수 없는 검정을 지니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감정에 북받쳐 섣불리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며 이야기가 마치 내 눈앞에 펼쳐진 것만 같았다. 이렇듯 고정욱 그리스 로마신화의 특별함을 엿볼 수 있었다. 

 2권 또한 1권과 마찬가지로 챕터마다 주인공 신이 등장하고, 이로써 그 신에 대한 성격과 특징 등을 깊이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사건이 연장되면서 궁금해지는 신을 책에서 바로 알아내어 두루두루 많은 신들을 계속해서 파악할 수 있다. 

 이책이 2권이라고 해서 꼭 1권 먼저 읽고 다음으로 이 책을 읽어야 내용 흐름이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물론 시리즈로 순서대로 읽는다면 그리스 로마신화의 내용을 모두 정복할 수 있을 테지만, 2권부터 각권으로 읽어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새로운 사건, 새로운 이야기로 처음을 장식하기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나는 이책의 또다른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리스 로마신화를 줄글로 풀어놓았는데도 이해가 잘 되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 정도면 처음 그리스 로마신화를 접한다고 하더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고정욱그리스로마신화
#애플북스

🪧
감사합니다.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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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마다가스카르 나의 첫 다문화 수업 16
김민선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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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있는 그대로 마다가스카르 / 김민선 지음 / 초록비책공방

<어린이서평>
"마다가스카르"라는 나라를 떠올리면 동시에 '바오밥나무'가 생각난다.
전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Tv 프로그램을 보고 알게 된 것이지만 이소소한 지식을 제외하면 마다가스카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그런나에게 이책을 통해서 마다가스카르라는 한나라의 또다른 배경지식을 머릿속에 저장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게 되었다.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지식들이 주제에 따라 나뉘어 설명 되고 있다.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읽다보면 이나라에 관심이 가고 호기심이 생겨 비문학이더라도 계속 읽게 된다. 특히 내가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은 '3부 역사로 보는 마다가스카르'이고 왜냐하면 역사는 비문학 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파트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독자의 관심사에 따라 특별히 집중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이유가 주제별로 나위어 있는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
이 책을 읽으며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의 앞날을 희망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아프리키에 있는 마다가스카르에 대해 관심이 생길 것을 예상한다. 읽으면 읽을 읽을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나라, 마다가스카르 !

책속에 있는 어휘들이 초등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 한다.
또한 장점은 이로인해 여러 어휘들을 접하고 배울 수 있다.

책은 나를 마다가스카르로 이끌었다. 가끔 읽는 도중에
'이리 매력많은 마드가스카르로 여행을 가면 좋지 않을까 ...? '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언젠가는 ... !

😍
마다카스카르의 매력에 빠지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다리며 추천한다 !
시리즈로 있어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

#있는그대로마다가스카르
#김민선
#초록비책공방 #청소년책추천

🪧
감사합니다.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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