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처음커뮤니케이션학 / 채희상 지음 / 봄마중 출판사 📗<어린이서평>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설명부터 커뮤니케이선학 전공에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 또는 인간이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이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메세지를 주고 받고 해석하는 과정에 관한 것 이라고 한다.또한 '커뮤니케이션학' 은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알았고 이것에 관한 '학과'도 있다는 걸 알았다.평소에 전혀 관심이나 흥미가 없었던 것에 대해 새로운 정보를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점이 나는 좋았다.이책은 나에게 말 그대로 '처음 커뮤니케이션'이었다. 이 책은 한 챕터가 끝나면 ' 궁금커뮤니케이션학' 이라는 부분이 나온다.이 부분에는 영화 소개와 함께 그 챕터에서 다루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롸 어울려서 설명했다모르고 있었던 좋은 영화를 알 수 있고 그 영화를 커뮤니케이션학 관점에서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좋았다 <아메리칸셰프>P64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인간은 커뮤니케이션의 출발점에 서 있는 존재이다 자기 스스로와의 대화과정을 연구하는 '자아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조직, 매스, 문화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으로부터 시작된다. 🌱위의 문장처럼 나는 이책에서 많은 명언이 있다고 생각한다위의 문장은 '나'를 가지고서 커뮤니케이션 출발에 대하여 이야기 했는데 그런 주제의 이야기가 너무 고급스럽고 전문적인 용어인 것처럼 들렸다 그리고 나에게 커뮤니케니션에 대한 자신감을 넣어 주는 것 도 같아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커뮤니케이선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나처럼 이런분야에 대해 처음 듣는 초등학생고학년 이상의 친구들에게도 관심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추천한다.10대를 위한 진로수업 시리즈.--#처음커뮤니케이션학#공감과소통의힘#봄마중🪧감사합니다.53
1858년 여름, 런던 템스강에서 지독하고 불쾌한 악취가 풍겼다.악취의 원인은 똥이었다. 템스강에는 똥이 가득했기 때문이다1858년 '무슨일일까요? 런던사람들이 손수건으로 코를 콱 틀어막았어요. 정치가들도 회의실에서 허겁지겁 뛰쳐나왔어요. 빅토리아 여왕도 유람선을 타는 것을 포기했어요.런던에 불볕더위가 닥쳤어요. 이글이글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자 강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물이 더 탁해졌어요! 런던 사람들이 이 지독한 냄새때문에 불안에 떨게한 이 사건 이 지독한 냄새와 이당시 유행하던 병을 물리친 사람은 ... ? 똥을 주제로 한 이야기라서 읽기 수월했고 똥으로 인해 어떤 문제가 벌어졌을지 궁금해서 호기심도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런던의 역사중 한 주제를 이야기 한 것이라 재미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막상 읽어보면 너무 재밌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다음장이 궁금해 지는 순간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은 마치 3D 영화를 보는 것 처럼 생생하고 내가 정말 그 장면에 서 있는 느낌이었다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유행했던 병을 런던 사람들은 어떻게 견뎌냈을까, 함께 걱정하고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만약 내가 그 상황에 처했다면 그 누구보다 심하게 불안에 떨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로 런던을 지켜낸 런던 사람들이 너무도 무서워 했던 병을 물리친 영웅이 너무나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느꼈다.초등학생에게 추천한다 !💙--#강에서지독한냄새가나요#뜨인돌어린이#환경 #템스강 #그림책추천🪧감사합니다. 47
•서평🏷• 귀귀당 귀하고 귀한 단맛1. 시간이 녹는줄도 모르고글 박현숙 / 그림 신소현 /북스그라운드 📘--수상한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신간. 어린이 100인 사전 평가단 평점 4.96점 🌟 -책 표지부터 예쁘고 달달하다 🍑💖 난 이미 책표지에 반했다.-<아이의서평>🍧 귀귀당 다과 가게의 주인 수수할멈과 수수할멈을 곁에서 도와주는 동북은 신선계에서 인간계로 내려오면서 인간들이 즐겨먹는 디저트에 대해 연구 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수수할멈이 인간계에 다녀온 한 신선이 한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 아휴, 매일 똑같아 ! 대체 언제까지 조청에 가래떡만 찍어 먹게 할건지 모르겠네. 신선계 다과도 뭔가 좀 확 바뀌어야 하는 거 아냐? ... 이번에 나가서 맛본 '빙수' 는 기가 막혔지 ...이런 가래떡은 빙수 발꿈치도 못따라오지 ". 수수할멈의 집안은 수만년 동안 신선들의 다과를 책임지는 중요한 역활을 했었고 그 대표적인 메뉴로 '조청가래떡구이'가 있었다.하지만 신선의 이야기를 들은 후로는 '보는맛' 에도 집중하며 인간계에서 제일 맛있었던 '빙수'와 '타르트'를 신선계 방식으로 연구 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렇게 열심히 다과를 연구하는 수수할멈과 그 옆의 동북을 보면서 과연 수수할멈에게 도전장을 내밀 것 같은 강수신선을 이길 것 인가에 대한 주제로 계속❤ 심장이 쿵쿵 뛰었다 ❤ 솔직히 나는 이 책이 저학년에 알맞은 글밥과 책의 두께라고 생각하지만 내용를 보면 계속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것이 초등학교 고학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스토리였다. 특별히 '끝까지 남김없이 먹기' 챕터에서는 과연 동북이 천년만년 신선에게 어떤 말을 듣고 다시 인간계로 내려 왔을까 엄청 기대되었었다. 뒷장이 궁금해서 빨리 넘기고 싶은 마음이었다. 귀귀당 1권에서는 첫번째 디저트 시식단 '민찬'이 등장한다민찬은 수수할멈과 동북이 개발한 타르트와 빙수를 먹고 극찬을 했지만 조건을 지키지 않아 그다음 3일의 기억을 잃게 된다.나는 그런 민찬을 향해 불쌍한 마음이 들었다.🍑 특히 지호, 서우와 관련된 일이니 3일의 기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였다. 만일 기억을 되찾지 못한다고 해도 민찬은 스스로 그날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믿음도 생겼다. 그만큼 나는 민찬의 행동 하나하나가 이해되고 공감되었었다. 🍑-#귀귀당#북스그라운드#초등추천#박현숙🪧감사합니다.
•가제본 서평🏷•-쿵! 안개초등학교 1. 뻐끔뻐끔 연기 아이보린 동화 / 센개 그림 /창비📘-👻오싹하고 기묘한 시간 여행의 시작👻⚠ 주의 🌟 책오른쪽 아래에 별모양이 있으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책장을 넘기세요.겁이 나지 않는 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안개초등학교 3학년 4반에 도래오, 우유주, 묘지은, 조마구 4인방 묘지우유조마조마또.안개초등학교는 평범한 학교가 아니다. 그안에 아이들도...학교뒷마당 그늘진 텃밭에서 조마루가 가져온 의자에서 타는 냄새가 계속난다묘지은은 다른아이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아이다-조마루가 가져온 타는 냄새의 의자에 연기아이가 있다 -연기아이는 묘지은에게 딱붙어 묘지우유조마조마또 친구들과 함께 과거로 가게된다 !-그장소는 아주아주오래전 초가집이 보이는 곳 안개초등학교.개울이와 금동이오빠를 만나면서 개울이와 금동이는 전쟁속에 있는 아이들이다.책속의글📜 "땅에선 요괴가 쫒아오고, 하늘에선 불 단지가 쏟아진다"비행기가폭탄을 터뜨리고 군인들이 총을 쏜다 --연기아이와 조마구 어떤 사연으로 묘지은에게 붙어있는걸까?-제목처럼 마음이 쿵쿵 🕳뒷이야기도 궁금하고 전쟁속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전쟁에 대한 공포감도 느껴졌다.--💥기묘한 아이들의 오싹한 시간여행 이번여름 엄마도 아이도 함께 읽으면 조금은 서늘한 여름이 될 것 같다.💥판타지를 좋아하는 어린이부터 어른도 재밌는 책.강력추천🖤-@changbi_jr-#쿵안개초등학교 #쉿안개초등학교 #안개초시리즈#보린#창비#판타지🪧감사합니다.
•서평🏷•그리스•로마 설화 3 대리석공주 / 메에나라오스 스테파니데스 글 / 파랑새출판사 📘--<어린이서평> 이 책의 주인공 젊은 목동은 자기네 소가 풀이 많은 거인의 초원에서 밥을 먹을 수 없는 것을 불만으로 하며 그 초원이 '거인'의 초원이라는 것과 그 거인이 마을사람들을 괴롭힌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용감한 목동은 거인을 해치우고 아름다운 대리석 공주를 보게 된다거인을 해치우면서 얻은 특별한 선물을 이용해 대리석 동주에게 마법을 건 마녀를 찾으러 간다. 과연 목동은 대리석 공주를 구할 수 있을까 ? 이 책 제목에서는 '설화'라는 단어가 있었다 설화는 '전설'과 '이야기'를 뜻하는 말로 주로 신화난 민속이야기를 포함하여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들을 의미한다고 한다 우리는 주로 그리스로마 '신화' 를 많이 읽지만 생소한 '설화'가 나온 점과 신화 보다 설화가 더 나의 상상력을 자극한 점이 좋았다신화는 신들과 초자연적인 사건에 관한 이야기. 설화는 더 넓은 범위의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P82먼저 땅끝과 바닷속 가장 깊은 곳까지 반짝이는 태양빛이 가득해졌어요. 땅위 동물들은 냄새맡기, 먼곳의 소리 듣기, 좁은 곳까지 찾아보기 등 자신이 가진 재주를 발휘했지여 물고기들은 또 어떻고요 해초 사이사이 바닷속 깊은 곳의 모래알 하나하나 샅샅이 살펴보았어요🔊이런 아름다윤 표현이 나는 인상깊었다 많은 물고기가 모여서 하나의 거대한 바다를 만드는 것 처럼 세심한 단어 하나하나가 모여서 실감나는 문장 하나를 만든것이 놀랍고 아름다운 문장이라고 생각한다-💙초등학생들에게 이 설화를 추천한다💙-#그리스로마설화3대리석공주#파랑새#초등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