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태도 - 삶이 버겁고 아직 서툰 어른들을 위한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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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를 잘모르고 내기분은 하루에도 수십번 바뀌는데 내가 다른사람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 감당할수있을까?어렵다.
다른사람을 위해 살수없으니 나를 위해 나 스스로 나의 삶을 설계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나라는 존재를 믿고 아끼며 나를 챙기며 나를 소중히 여길수있는 에세이집이다.
매일 한장 읽으며 나의 태도를 되돌아볼수있어 공감 백배!
내안을 들여다 보고 상생하며 삶을 수용하고 행동해서 나아가자!

“기나긴 인생길을 걷다보면 순간순간 자기를 속이거니 게으름에 빠지기도 한다.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자꾸만 그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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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가면 - 세계의 공원들
마르크 마주브스키 지음, 김상미 옮김 / 베틀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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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공원이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다.
크던 작던 자연이 함께 숨쉬고 사람들이 쉴수있는 공간 공원..
누구든 잠시 쉬어 갈수있는 장소..공원
세계의 공원을 그림으로 만나볼수있다 작은 그림 하나 하나 자세히 들어다 보면 그안에 앉아있는 나를 상상할수있다.마지막 장엔 그림에 나와있는 실제 공원을 찾아볼수있으니 그림과 함께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눈을 감고 공원속으로 빠질수있는 그림책!

”공원은 놀라움을 선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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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코치 빽마녀 1 : 수제자를 찾아 학교로 가다 ㅣ 맑은 도서관 6
이여주 지음, 달상 그림 / 내일도맑음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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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마녀라구요?마라톤을 좋아하는 마녀?
까칠하지만 정의로운 빽마녀..
1.수제자를 찾아 학교에 가다..
그 첫번째 이야기..
우리주변에 흔히 일어날수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통쾌하게 복수해주는 빽마녀 당신은 천사 아닌가요?
본격적인 마라톤이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다리가 아픈 아이에게는 다리가 낫거든 살살뛰어보고 마라톤도 도전해면 축구도 잘할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반려견의 다리를 고쳐주고 싶은 아이에게는 서로를 의지하면서 뛰면 힘도 덜들고 포기 하지 않는다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빽마녀..
우리 모두에게 전해주는 희망의 메세지가 아닌가 싶다.

몸과 마음은 하나 마음먹기에 달렸다!(책중)

과연 빽마녀는 마라톤1등을 만들어서 마녀면허를 받을수있을까요?
다음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마라톤코치 빽마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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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운말을 써야 하는지

유쾌하게 알려주는 그림책!

나쁜말 대신 채소 이름을 말한다..(?)

결국 돌아오는건?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언어습관 그림책!

“생일상이 온통 나쁜말로 가득해!
나쁜 말 케이크에 나쁜말 쿠키,나쁜말 수프까지….
채소 나쁜말이 가득한 생일상을 누가 좋아할수 있겠어! 이젠 채소로도 나쁜말 하지 않을거야.“(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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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크릭의 아이들 - 끝까지 진실을 숨기긴 어렵다 ㅣ 미래주니어노블 18
에린 엔트라다 켈리 지음, 임윤정 옮김 / 밝은미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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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름방학에 딱 어울리는 벽돌책..
미래주어노블은 언제나 옳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도 읽어야 하는 책이다.
어느날 전학온 오키드로 인해 변하는 아이들의 성장이야기..
아이들이 커가며 느끼는 불안 갈등 그안에서 스스로 해결하려는 용기와 웃음까지..
인간은 모두가 불완전하다 ..
얼마만큼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지..
폰크릭 중학교의 아이들을 통해 배우게 된다.
결국 다름을 인정하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을 응원해주고 싶다.
(너는 너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

“난 내모습그대로를 이해해.
…..내꿈은 이뤄질거야.
난 상상을 좋아하는 다정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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