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가다보면 좋은날도 안좋은 날도 있다하지만 안좋은날이 더 많게 느껴지는건아직 나는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미리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과불안.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오는 불편함.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그럴때..짧은 시간..나는 세바시를 본다.세상인 참 어려움과 힘듦을 겪고 극복한 사람들이 많구나..그 분들의 강의는 성공했다 자랑하는게 아니라자기 자신의 진짜 마음들 들어여 보며진짜 나다운게 무엇인지를그리고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바라보며 마음을 흔들리지 않게 삶을 포기 하지 않게 좀더 살아도 괜찮은 세상이다를 강의를 통해 마음을 전달해준다.15분…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하지만 삶을 살려주는 시간 15분방송을 보고 직접 듣을때도 좋지만…나는 종이책이 더 좋다..영상에서 놓쳤던 말을 글로..새겨 볼수있다.불안,상처,관계,나,행복답이 아니라..나에게 질문을 주는 책!!
문구류에 숨어있는 과학!!내가 좋아하는 필기용품,미술용품,파티용품 당연히 쓰는거닌까 그냥 썼는데 그안에 과학이 숨겨져 있다니…비슷하지마 다른 ..이해하기 쉽게 대결모드로..자석vs클립(자기력)연필vs샤프(마찰력)사인펜vs형광펜(빛의반사)수정액vs수정테이프(혼합물)인덱스vs포그트잇(접착력)교과연계까지 나와있어..몇학년때 배우는지 미리 알수있어.초등입학전이나 초등저학년때..과학의 흥미를 갖게 해주기에 딱이다.어떻게 만들아졌는지 원리를 알려주고 다른점을 알려주니..비슷한 다른 물건을 찾게 되는신비하고도 재밌는 과학책!뒷이야기가 궁금하네..
귀신붙게 해주라고?공포소설인가? 아..공포는 무서운데..아직 날도 추운데..여고라는 환경속 부당함에 익숙해 가는 학생들의 이야기..윤나의 시선으로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 갈등 그리고 학교라는 공간속 규율규칙 그리고 입시 동성애!시험을 잘보기 위해 귀신을 불러들이는 윤나..하지만 소설속 등장하는 귀신 순지는 공포의 대상이 아닌 과거를 기억하는 존재로 등장한다.과거 학교라는 공간이 밝고 행복함만 존재 하지 않고 어둡고 부당한면이 현재에도 반복되는것이 순지를 통해 알게 되고 변화시키려는 존재가 과거에도 현재에도 존재 함을 알려준다.과거의 부당함을 눈감고 지나간건 아닐까?누군가는 움직였을것이고누군가는 다 지나간다 눈감았을 과거…그래서 우리는 반복되는 실수를 하는건 아닐까?청소년을 위한 소설이기도 하지만어른들이 읽고 반성해야 하는 소설이기도 하다.윤나,순지,재이,현서는억압된 세상속 인간다움을 말하고 싶었던건 아닐까?(난 나로 살고싶어!!!)“세상이 갈수록 끔찍해져만 간다는 걸 알지만 애써 바꿔온 것들이 원점으러 돌아가는것 같아 막막하다는걸 알지만.모두가 너를 죽으라고 떠미는 것같은 기분을,정말 진심으로 나도 잘 알지만 너를 바버 취급하려는게 아니야 가르치려는 것도 아니야 네가 죽지 않아야 히는 이유를 나는 하나도 댈수가 없어……….그래도 그래도 너는 살아 있어 주기를 바라.”(책중)/제발 살자..살아남자. 그래서 조금더 변해보자..
만약에 우리 서로..청소년소설?어린이 동화?나로 살수있게 나다운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책이다.고전 “왕자와 거지”이야기..닮은 두사람이 옷을 바꿔입고 서로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 이야기가 미래에 살고 있는 우리와 서로가 바뀐삶을 살며… 나를 찾는 성장소설!조이랜드 속 공주로 사는 서로와 히든 구역에 놀러온 우리의 삶속에서 다른 삶이지만 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다가온다.아이돌인 서로는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공주히든 구역에서 조이랜드에서 봉사를 하는 우리서로를 닮아 유튜브를 찍었다가 닮았다는 이유로 비난 받아 상처 받았던 우리..우리는 서로를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일뿐인데 말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내가 우리가 되고 서로가 되어.. 함께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만약에 우리 서로…함께 살아간다면 어떨까?모두 같은 사람이고 각자의 꿈을 향해 살아가닌까!!“모든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겁니다. 사는곳도,고민도 저마다 달라도 이곳에서는 기쁨만을 느끼게 하는 거죠. 그래서 이곳이 ‘조이랜드‘인 겁니다.”“지금 할수 있는 걸 하다보면 길이 생길거라고 믿었다. 엄마는 그걸’오기‘라고 했고 할머니는’깡다구‘라고 했다 희수는 포기를 모르는 자심의 마음을 ’집념‘이라고 불렀다.“”우리에게는 서로가 있잖아“”이 모든게 우리 곁에 서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다.“(책중)
지구 환경 얼마나 지키고 얼마나 심각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기후위기라고 하지만 우리는 직접적으로 그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인지 미세 먼지가 많아 마스크를 쓰는 불편함 정도? 여름이 너무 더워 에어컨을 그냥 많이 트는 정도?지구가 얼마나 뜨거워지는지..숨쉬고 햇빛을 보고 비를 맞고 바람을 느끼는 소중함..모른다.수치로 보여줘도 사람들은 모른다.피아의 선택은 지구가 환경 오염으로 기후가 파괴되어 돔안에 사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그런 미래의 모습속..지구의 모습은 불안하다. 그래서 과거로 가는 피아가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어쩌면 우리의 지금 선택이 미래의 아이들의 살아가는 지구를 바꾸고 변화 시는게 아닌지 그 무게감을 느끼게 해준다.입으로만 환경 보호 지구를 지키자가 아니라 오늘의 나의 선택이 아이가 미래에 햇빛을 보고 하늘을 보고 바다를 볼수 없다고 생각하면 무심코 지구를 헤치는 행동을 하지 않으리라..깨닫게 해준다.아이도 어른도 어렵지 않게 지구 환경을 위해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미래를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피아를 통해 배우고 피아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한다. 초등 필독서로 한권 온책읽기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후회 할수 있다는걸.왜냐하면 가만히 있는것도 또다른 행동이니까 그 행동에 책임져야 하는 거겠지. 엄마가 아빠를 구하지 않고 가만히 있기로 결정하고 후회하는 것처럼 말이야.“(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