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꿈을 꾼다 더나은 삶의 꿈을 꾼다.소녀가 만난 새는 아주 높은 고층에 올라와 슬픈 눈으로 소녀를 바라본다…배가고파서 알을 낳고 새끼를 낳아야하는데 새의 삶의 터전인 나무도 숲도 없다 누구의 잘못인가..!!소녀는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래가 가장 아름다운 꿈이라고 한다 고래가 바다에서 헤엄치는데 자유롭게 헤엄칠수있는 바다는 이제 많지 않다 바다는 이미 오염이 많이 되고 거리에 나온 여우들 역시 먹이를 찾아 사람들이 사는 도시로 나오고 있다.오염된 공기에 자동차 거리에 나온 천사들 이제 그만하라고 하늘에서 내려 온것같다.새는 노래하고 싶다…소녀가 새가 되어서 행복한 꿈을 꿀수있을까?우리는 지구에 잠시 들렸다가는 나그네일뿐이다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걸 작가님은 말해주는게 아닐까?나의 짧지만 개인적인 생각이다…슬프고 슬프지만 우리는 서로 더 나은 삶을 위해 꿈꾼다 동물들도 식물들도 ….
창업을 생각한다면 진지하게 읽고 생각하고 적용해야 한다 안되는 가게 망하는 가게는 다 이유가 있다 공간을 이렇게 만들수가 있다니 유정수님의 공간 이해도는 인문학적이다…대단하신듯 트랜드를 쫒는게아니라 법칙을 알고 공간을 만들어야 실패 하지 않는다.6가지 법칙을 보며 유행이나 가맹점이 아닌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누구나 한반쯤 꿈꿔본 농부 배란다텃밭 주말 농장 …작가님과 같은 생각으로 코로나로 답답하고 힘들었던 시간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칠때 땅은 자연은 식물은 우리가 사랑해준만큼 돌아온다..채소를 키우고 과일을 키우며 느끼는 생각들과 감정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잘키우고 못키우는지 재미나게 써져서 자신감과 용기가 생겨 식물 살인마에서 식물 금손이 될수도 있을것같은 생각이 든다..비록 쉽게 키운다는 파는 죽였지만 상추와 오이에 성공한 나는 이제 토마토에 도전해 본다. 작가님의 말처럼 인간은 혼자 살수없다 다른 생명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존중하는 방법을 실천할때 비로소 인간은 존엄해진다.벌 나비 지렁이 달팽이 등등을 만나며 나는 자연에 감사한다….도시농부들이여 화이팅
사람들은 마음이 아프면 병원을 간다많이 아프면 약을 먹거나 더 많이 아프면 수술을 한다하지만 마음이 아프면 우리는 어떻게 할까?시간이라는 약을 스스로 처방 하며 그저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내며 한번씩 욱욱 하며 마음에 상처를 내고 결국 자기탓을 하며 세상과 단절하려고 한다. 마음이 아플때 토닥여 주는 작가님의 시처방 …힘들어하는 내가 정상이고 아픈게 정상이고 사람이닌까 아픈게 당연하다 마음이 아플때 우리 작가님의 편지를 시를 찾아 토닥여 보자 오늘 하루도 잘 살아온 우리 모두에게 토닥토닥….
104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의 두번째 행복론 1권에서는 나의 행복이였다면 2권은 더불어 우리의 삶 모두를 위한 행복이다. 행복이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어떻게 우리 생의 마지막으로 향해 가야 하는지 작가님은 철학자들은 이야기를 통해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 담백하고도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그리고 내년에고 교수님의 행복전도가 이어가 주길 희망해본다 2권에서 종교에 대해 다뤄 주셨는데 요즘 여기 저기 종교 문제가 심각한데 어떻게 종교를 바라봐야 하는지도 알려주셔서 뜻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