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초등뿐아니라 어른들도 SNS세상속 좋아요에 집착한다. 내글을 보고 좋아요 수가 많으면 기분이 좋고 내댓글에 댓글이 달리면 기분이 좋고 내글이나 사진에 아무 반응이 없으면 그날 하루는 괜시리 우울하고 …친구들 SNS를 염탐히고 비교하고 …지금 우리의 현주소 인지도 모르겠다..핸드폰이 없이는 살수없는 세상속에 슬기롭게 함께 살아갈수는 없는건지 고민해본다..좋아요 조작사건을 통해 친구들과의 우정 진짜 우정이 뭔지를 찾아 볼수있다..“기다릴께 도망치지 않고 이곳에서 말이야.네가 나에게 제대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할때까지 기다릴께”/어쩌면 현실에서만 존재하는 상황아닐까? SNS세상속에서는 빠르게 변하니 반성한다고 기다려 줄까?“사실 지금 불행해” 진짜가 아닌 그럴듯하게 꾸민 모습을 보여주느라 전전긍긍하는것도../사람들은 행복해 하는 모습만 보여 주고 싶어한다..스스로를 거짓으로 꾸미며..보여주기식의 가상세계..결국 가짜 삶을 유지하기 위해 거짓에 거짓 진짜는 없다..그걸 깨달은 상은과 그 옆에 지켜준 진짜 친구 도연이 있어 참 고맙다..작가님의 말처럼 SNS 삶의 목적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이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정신을 바르게 가질수있는 간접 경험인 책의 중요성을 또한번 느낀다..
간질간질…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간질간질해지는 상황이 흔하지는 않다 그래서 우리 여자들은 웹툰이나 웹소설 그리고 특히 드라마에 흠뻑 빠진다..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지만 음.. 그과정에서 감정이입이 되며 까악 소리 지르며 보게 된다..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는 제목부터가 왜 피곤할까?ㅋㅋ괜시리 부끄러워진다..이미 웹소설과 웹툰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소설이 책으로 나왔다..책은 상상하며 볼수있어서 더 푹빠진다..우리가 잘아는 완벽주의 일벌레 사랑은1도 모르는 잘생긱AI같은 기주원과 천방 지축 할말은 하며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온도담 그리고 여기서 따뜻한 남자 서재이까지 ㅋㅋ 주연 서브 주연 완벽!!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야기 입니다 아는 내용이 더 무서운거 알지요?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달달함에 푹빠질수있는 간질 간질 로맨스 이다…일만 했던 남자가 사랑을 알고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며 한여자를 사랑하는..소설같은 진짜 이야기..개인적으로 그녀는 예뻤다가 생각나는 주인공들이 그대로 오마쥬…되었다고 할까?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드라마로 제작 되면 좋겠다 상상만 하는것보다 눈으로 보고 즐기고 싶은 나의 간절한 바램 본방 사수 자신있는데^^ 사랑을 시작하는 사랑하고 있는 다시 사랑하고 싶은 해피엔딩이 좋은 간질 간질 몽글 몽글 해지픈 사람 함께봐요!! 누군가는 마음에도 유통기한이 있다고 말하고,또 누군가는 영원한건 절대 없다고 말하겠지만 세상에는 그런 얘기도 있지 않은가.원래 이 세상은 믿는 대로 돌아가는거라고,오직 서로만을 맹신하는 두사람에게 다가올 시간은 축복 그 자체 였다.마치 그대가 나의 전부이도 내가 그대의 전부가 된듯이 우리는 아주 오래 오래 영원토록 행복할테니../우리도 한번쯤 이런 믿음을 갖고 살아봐야 하지 않을까?
대부분 아빠들의 모습..회사에서 지치고 집에서는 침대든 쇼파든 한몸인 아빠 !!병원놀이하면 환자가 되고픈 아빠들..아빠와의 시간을 기다리는 아이들..아이도 아빠도 서로의 편에서 마음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함께 읽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그림책!!!“사실 아빠는 나와 노는 것보다 자는 시간이 더 많아 하지만 아빠가 잘자고 일어나면 그만큼 나와 더 놀아 줄거란 것도 이젠알아”
초등학생이 되면 불만이 많아진다..자기 생각이 강해지니 공평하지 않다고 차별한다고 말할때가 종종 생긴다 책은 공평함과 불공평함을 만화로 재미나게 이야기 해주며 아이들이 학교 생활때 한번쯤 경험해본 이야기를 선생님이 마술을부려 상대방의 생각을 입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며 해결할수있게 해준다..어렵지 않게 사회지식을 쌓고 함께 고민해볼수있게 활동지 까지 있다..토론하기 좋은 주제이다..사회지식 업!!!
책제목이 주는 강렬함…지구생명체는 항복하라!강한경고다…문어,대게,상어,개복치,해파리,고래…바다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작가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을 가미한 연작소설이다..아 이런날이 얼지도 모르겠다..너무나 안일하게 여기는 자연 기후 그대로일것같은 자연 하지만 이미 많이 변해버린 바다..암..간병..환경문제…살려달라는 신호 우리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2022년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했고 일본은 완전폐수를 바다에 버리고 2023년도에 러시아는 전쟁을 중단하지 않고 한술 더 떠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미국은 이스라엘에 무기를 대주며 폭격 중단에 반대한다. 세상은 왠지 점점 더 나빠지는것같다…우리는 다같이 살아야 한다.투쟁!!!(작가님 말중) 분리수거를 잘하고 세제를 줄이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먹고 일회용품 대신 장바구니 텀블러 사용하기 …나 혼자로 가능할까? 작가님 처럼 속상함이 가득하다..누군가는 글로 사진으로 그림으로 외치고 있다…지구 생명체는 항복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