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간질…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간질간질해지는 상황이 흔하지는 않다 그래서 우리 여자들은 웹툰이나 웹소설 그리고 특히 드라마에 흠뻑 빠진다..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지만 음.. 그과정에서 감정이입이 되며 까악 소리 지르며 보게 된다..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는 제목부터가 왜 피곤할까?ㅋㅋ괜시리 부끄러워진다..이미 웹소설과 웹툰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소설이 책으로 나왔다..책은 상상하며 볼수있어서 더 푹빠진다..우리가 잘아는 완벽주의 일벌레 사랑은1도 모르는 잘생긱AI같은 기주원과 천방 지축 할말은 하며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온도담 그리고 여기서 따뜻한 남자 서재이까지 ㅋㅋ 주연 서브 주연 완벽!!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야기 입니다 아는 내용이 더 무서운거 알지요?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달달함에 푹빠질수있는 간질 간질 로맨스 이다…일만 했던 남자가 사랑을 알고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며 한여자를 사랑하는..소설같은 진짜 이야기..개인적으로 그녀는 예뻤다가 생각나는 주인공들이 그대로 오마쥬…되었다고 할까?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드라마로 제작 되면 좋겠다 상상만 하는것보다 눈으로 보고 즐기고 싶은 나의 간절한 바램 본방 사수 자신있는데^^ 사랑을 시작하는 사랑하고 있는 다시 사랑하고 싶은 해피엔딩이 좋은 간질 간질 몽글 몽글 해지픈 사람 함께봐요!! 누군가는 마음에도 유통기한이 있다고 말하고,또 누군가는 영원한건 절대 없다고 말하겠지만 세상에는 그런 얘기도 있지 않은가.원래 이 세상은 믿는 대로 돌아가는거라고,오직 서로만을 맹신하는 두사람에게 다가올 시간은 축복 그 자체 였다.마치 그대가 나의 전부이도 내가 그대의 전부가 된듯이 우리는 아주 오래 오래 영원토록 행복할테니../우리도 한번쯤 이런 믿음을 갖고 살아봐야 하지 않을까?
대부분 아빠들의 모습..회사에서 지치고 집에서는 침대든 쇼파든 한몸인 아빠 !!병원놀이하면 환자가 되고픈 아빠들..아빠와의 시간을 기다리는 아이들..아이도 아빠도 서로의 편에서 마음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함께 읽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그림책!!!“사실 아빠는 나와 노는 것보다 자는 시간이 더 많아 하지만 아빠가 잘자고 일어나면 그만큼 나와 더 놀아 줄거란 것도 이젠알아”
초등학생이 되면 불만이 많아진다..자기 생각이 강해지니 공평하지 않다고 차별한다고 말할때가 종종 생긴다 책은 공평함과 불공평함을 만화로 재미나게 이야기 해주며 아이들이 학교 생활때 한번쯤 경험해본 이야기를 선생님이 마술을부려 상대방의 생각을 입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며 해결할수있게 해준다..어렵지 않게 사회지식을 쌓고 함께 고민해볼수있게 활동지 까지 있다..토론하기 좋은 주제이다..사회지식 업!!!
책제목이 주는 강렬함…지구생명체는 항복하라!강한경고다…문어,대게,상어,개복치,해파리,고래…바다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작가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을 가미한 연작소설이다..아 이런날이 얼지도 모르겠다..너무나 안일하게 여기는 자연 기후 그대로일것같은 자연 하지만 이미 많이 변해버린 바다..암..간병..환경문제…살려달라는 신호 우리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2022년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했고 일본은 완전폐수를 바다에 버리고 2023년도에 러시아는 전쟁을 중단하지 않고 한술 더 떠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미국은 이스라엘에 무기를 대주며 폭격 중단에 반대한다. 세상은 왠지 점점 더 나빠지는것같다…우리는 다같이 살아야 한다.투쟁!!!(작가님 말중) 분리수거를 잘하고 세제를 줄이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먹고 일회용품 대신 장바구니 텀블러 사용하기 …나 혼자로 가능할까? 작가님 처럼 속상함이 가득하다..누군가는 글로 사진으로 그림으로 외치고 있다…지구 생명체는 항복하라고…
가상과현실세계..우리는 현실에 도피하고 싶어 가상의 게임의 세계에 들어가서 나를 숨기고 휴식을 취하고 쉼을 찾는지도 모르겠다..특히 청소년 친구들은 공부를 해야 하는 그 경쟁의 입박감에 더 게임의 세계에 빠져들어 때론 현실의 삶보다 그속에서 만나는 사람과 세상에 빠져들어 혼란을 겪을때도 있다..그속에서는 모두 친절하며 모두 내편이 되어주니 더 그속이 빠져들수밖에 없다..플나나 농장의 휴식은 그런 휴식을 주는 가상의 공간으로 내가 일한 만큼의 성과가 나오고 주변사람들은 모두 나를 걱정해주고 친절하다..하지만 그 친절이 나를 위로해지기도 하지만 위험에 빠뜨리기도 한다..그런 위험성을 알려주는 소설이다..주인공 나연과 주변인물을 통해 스토킹 그리고 현재 아이들의 삶을 보여주는 책으로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다..청소년을 이해할수있는 부분이 많다..인간을 치유할수 있는것은 인간이라고 생각해요(책중)내가 피해자인데 왜 삭제 해야하는지의문이 들어서 앞으로 비슷한일이 생긴다면 난 도망치는 방법밖에 모를것같아(책중)현실이든 가상의 공간이든 나를 믿고 격려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 안다면 쓰러져도 상처 받아도 다시 일어날수있지 않을까? 게임속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알게 해주는 고마운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