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수많은 일들이 일어난다..육아의 방법도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급변하는 시대에 과거의 육아서대로 아이를 키우는건 잘못된선택이다 아이들의 생각도 환경도 변했다 그에 맞춰 지금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이야기만 쏙쏙들어있다..최근 읽은 육아서중 탑이다..제발 부모님들 다 봐주세요 아이를 키우는 마지막은 자립 독립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릴때부터 인내심과 스스로 생각할수있는 힘을 키워줘야 합니다 이한권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책을 읽고 변하는 부모님들이 많아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들로 자라나 주기를. 매일 읽고 또 실천하려고 합니다..“아이들이 과연 핸드폰 사용시간을 줄이라는 부모의 말을 따를것 같은가 아니면 핸드폰 가까이 두고 수시로 확인히는 부모의 행동을 따를것같은가?”
누군가 나의 기분과 감정을 알아준다는건 참 행복하고 감사한일이다..매순간 매일같이 나의 감정을 알알아주기란 힘들다.그럴때 가보면 좋은 마음식당..마음식당으로 가서 위로 받자 ..그림책은 오늘의 나의 감정을 제대로 알고 편안한 그림으로 위로해준다..오늘의 마음 농도 눈물 슬픔 온도 등 골라서 찾아가보는 나의 마음식당…나는 매일 피곤하고 끝없는 집안일로 지쳤으니 꿀잠스테이크를 골랐어요..푹쉬고 멋진 꿈을 꿀꺼예요..마음식당으로 놀러오세요..
급변하는 사회 ..급변하는 성장기의 청소년들…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기란 어렵다..그럼에도 우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 눈치 채며 무슨일 있는지 알아봐줘야 한다..간접적으로 알수있는게 청소년 소설인데..한판붙을 결심은 4가지 이야기로 짧은 단편들인데 박하령 작가님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 진짜 이야기를 들려준다..한판붙을 결심은 여자아이들의 친구문제 특히나 그녀들 사이에 있는 우정과 질투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속..방관자이야기..사회 일원이 되고자 하는 N분의1…장애와 비장애 그안에 선은 누가 그은것이며 친구들 사이의 권력의 시선은 어떻게 헤쳐나가홀로서기를 하는것인지..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에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 금을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부만이 살길이라 믿는 어른들의 생각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어른,성적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어른들의 모습에서 자기를 찾아가는 “토끼지 않습니다”는 박수치며 다현이를 응원했다! 나를 반성하고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며 바라보는 노력이 어른들에게는 필요한것같다.“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싸워야 할 상대는 바로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붙어서 싸워보고 깨닫고 고치고 성장하며 그렇게 강철이 단련되듯이 나를 담금질하는 싸움을 할때가 온것이다. ”“문제를 피하는건 잡초를 내버려두는 것과 같다”“우리는 나란히 선채 다른모양새일뿐이다…내삶의경계와 선은 분명하다 하지만 적어도 그건 장애로인한선은아니어야 한다“”난 토끼지 않고 한 걸음 한걸음 내 보폭대로 밤거리를 걸어나온다“(책중)
다른집 다른 사람 좋아하는것도 모두 다른 우리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웃사촌 시작은 좋았으나 서로 공통점이 있는데 따라한다는 생각에 벽을 만들고 적이 된다.튤립이 말해주는 의미는 큰것같다..서로 경쟁하듯 심은 튤립이 자연재해로 사라지고 한송이만 남아 함께 다양한 색의 튤립을 키우는…더 많이 함께!!!작가님의 표지도 속지도 너무 의미 있어서 좋다 앞면뒷면 등을 바보고 있지만 반대로 합친다면 서로 바라보고있는거닌까…그리고 보라 튤립은 영원한 사랑!!마지막 한송이 남아있는게 노랑이 아니리 볼라색 노랑튤립은 헛된사랑…작가님의 의도였는지는 모르지만 튤립은 모두 사랑이닌까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튤립이다..튤립 한송이 선물하고 싶은 날이다..
삶과 죽음을 오갈수있는 초록세계와 파란 세계를 연결해주는…퐁카페..거기서 마음배달을 해주는 고양이 후타 이야기!!제목만 봐도 어느정도 짐작 할수있는 내용 눈물 없이는 보기 힘들다. 죽은후 못다한 이야기를 카페의 주인이 정하면 후타는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그 마음을 전달해준다..삶과 죽음 그안에 느끼는 상실감과 슬픔을 후타의 시선으로 공감해주고 위로해준다..대상이 다른 이별이지만 모두가 간절히 다시 만나고 싶은 사연들..못다한 말들을 살아 있을때 바로 옆에 있을때 해보는건 어떨까? “인간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해 세상은 훨씬 단순한대…“(책중)/생각해보면 사는건 꽤 단순하다..사랑하면 사랑한다 말해주고..아프면 아프다 말해주면서 서로를 위해주는거…삶과 죽음은 손바닥 뒤집듯 아주가까우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