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서로..청소년소설?어린이 동화?나로 살수있게 나다운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책이다.고전 “왕자와 거지”이야기..닮은 두사람이 옷을 바꿔입고 서로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 이야기가 미래에 살고 있는 우리와 서로가 바뀐삶을 살며… 나를 찾는 성장소설!조이랜드 속 공주로 사는 서로와 히든 구역에 놀러온 우리의 삶속에서 다른 삶이지만 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다가온다.아이돌인 서로는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공주히든 구역에서 조이랜드에서 봉사를 하는 우리서로를 닮아 유튜브를 찍었다가 닮았다는 이유로 비난 받아 상처 받았던 우리..우리는 서로를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일뿐인데 말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내가 우리가 되고 서로가 되어.. 함께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만약에 우리 서로…함께 살아간다면 어떨까?모두 같은 사람이고 각자의 꿈을 향해 살아가닌까!!“모든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겁니다. 사는곳도,고민도 저마다 달라도 이곳에서는 기쁨만을 느끼게 하는 거죠. 그래서 이곳이 ‘조이랜드‘인 겁니다.”“지금 할수 있는 걸 하다보면 길이 생길거라고 믿었다. 엄마는 그걸’오기‘라고 했고 할머니는’깡다구‘라고 했다 희수는 포기를 모르는 자심의 마음을 ’집념‘이라고 불렀다.“”우리에게는 서로가 있잖아“”이 모든게 우리 곁에 서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다.“(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