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환경 얼마나 지키고 얼마나 심각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기후위기라고 하지만 우리는 직접적으로 그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인지 미세 먼지가 많아 마스크를 쓰는 불편함 정도? 여름이 너무 더워 에어컨을 그냥 많이 트는 정도?지구가 얼마나 뜨거워지는지..숨쉬고 햇빛을 보고 비를 맞고 바람을 느끼는 소중함..모른다.수치로 보여줘도 사람들은 모른다.피아의 선택은 지구가 환경 오염으로 기후가 파괴되어 돔안에 사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그런 미래의 모습속..지구의 모습은 불안하다. 그래서 과거로 가는 피아가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어쩌면 우리의 지금 선택이 미래의 아이들의 살아가는 지구를 바꾸고 변화 시는게 아닌지 그 무게감을 느끼게 해준다.입으로만 환경 보호 지구를 지키자가 아니라 오늘의 나의 선택이 아이가 미래에 햇빛을 보고 하늘을 보고 바다를 볼수 없다고 생각하면 무심코 지구를 헤치는 행동을 하지 않으리라..깨닫게 해준다.아이도 어른도 어렵지 않게 지구 환경을 위해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미래를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피아를 통해 배우고 피아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한다. 초등 필독서로 한권 온책읽기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후회 할수 있다는걸.왜냐하면 가만히 있는것도 또다른 행동이니까 그 행동에 책임져야 하는 거겠지. 엄마가 아빠를 구하지 않고 가만히 있기로 결정하고 후회하는 것처럼 말이야.“(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