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노란돼지 교양학교 시리즈 중 한 권이다.요즘엔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법과 관련된 교육을 받기도 하지만,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법 관련 교양도서들도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이 책 역시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해‘법적으로는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어떤 점이 잘못된 행동인지’,‘왜 그렇게 하면 안 되는지’를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준다.특히 우리 1호는 첫 번째 이야기였던 ‘약속’에 대한 부분을 흥미로워했다.그냥 말로 하는 약속과,법적으로 성립되기 위한 '계약'이라는 개념의 차이에 대해재미있어하며 읽더라.또 단톡방 이야기와 명예훼손에 관한 부분은학교에서도 선생님께서 자주 강조하시는 주제라서 그런지더 잘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이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보고 듣고 겪는 생활 속 사례들을법이라는 렌즈로 다시 들여다보게 해주는 책이라스스로 생각해보는 힘도 함께 길러줄 수 있는 것 같다.초등 중학년부터 읽으면 딱 좋을 책이다.
#도서협찬 이가 초5가 되고아직 집에서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보니요즘 수학 공부법에 대한 눈길이많이 가는게 사실이다.잘 하고 있는게 맞나학원 가면 더 도움이 될 것을 괜히뭔가 아이에게 못해주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불안은집 공부를 시키고 있는 부모님이라면한번쯤은 겪었을 고민들.이 책은 현재 나에게도 진행되고 있는 그 고민들에 대해 적어도 불안하지 않도록해주는 책이다.어떤 특별한 공부법이 있는게 아니고기본적인 사실은 누구나 아는 얘기일 수 있지만쉽게 흔들릴 수 있는 마음을바로 잡아준다도 할까.불안했던 마음을 안심시키고이렇게 가는 방향으로 안내해주는그래서 흔들릴 때마다 곁에 두고 읽으면 좋을책이다.수학에 대한 어려움을 아이들이 어떻게 갖게 되는지초등시키에 중요한 부분이 뭔지그리고 부모님이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공부시켜야하는지이것만큼은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어서크게 와닿았다.불안한 마음에건네주는 한 학기 정도 빠른 진도책그래도 심화문제는 풀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아이의 수준과 의지와 상관없이 도전시키는 심화문제집.사실 지금도 머리로는 알겠지만실천이 될까 싶은 부분도 있지만아이의 수학에 대한 공부 정서가부정적으로 흘러가는 분위기가 보인다면과감하게 기존 방식을 버리고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적어도 초등시기에는 긍정적인 수학 정서를 갖도록해줄 수 있게 해야한다는 것.이렇게 적어놔야 그나마 덜 잊을테니.중등과 고등에 대함 얘기도 있으니아이와 함께 수학공부를 하고 계신 부모님이든학원을 보내시고 있는 부모님이든한번쯤 읽어보시면 좋겠다.#사교육없이1등급받는수학공부법 #카시오페마#오정훈#수학공부#초등수학 #중등수학 #고등수학
《그래서 이런 시리즈》는고사성어로 시작해서 법, 그리고이번이 세번째 책인데요.같은 구성으로 이어져서이제는 그 구조가 익숙해한층 편하게 읽히는 느낌이에요.😁어렸을 적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질문이참 난감했던 기억이 있어요.왜냐하면 직업의 종류 자체를 잘 몰랐으니까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하다고 느껴져요.👧👦 중고생들도 가볍게“이런 직업도 있구나~” 하며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우리가 흔히 아는 직업 외에도📡 과학기술, 정보 분야처럼딱 떠오르지 않는 직업들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어서“이런 일도 있구나!”를 직접 느끼게 해준답니다.실제로 저희집 1호도단순히 “운동선수”라고만 생각하던 꿈에서세상에 정말 많은 직업이 있다는 걸 깨닫고놀랐다고 하더라고요.🤭아이들과 하루에 하나씩직업을 함께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이 책을 읽고 나니키자니아 가고 싶은 충동이 막ㅋㅋ제가 먼저 들더라고요 😄초등 저학년부터 추천합니다![본 도서는 길벗스쿨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했습니다.]#그래서이런직업이생겼대요 #직업교육#아동도서추천
#도서협찬 📘 힘을 내요 젤리 파워✍️ 글 : 류미정 ✏️ 그림 : 고형주출판사 : 그린애플운동이라면 딱 질색인 하준이.엄마의 "골고루 먹어라"는 잔소리는 듣기 싫고과자마저 못 먹게 하자몰래 편의점으로 향한다.그곳에서 만난 예쁜 편의점 누나가추천해준 의문의 젤리.그건 바로… 홍삼맛 젤리!처음엔 맛이 이상했지만,먹고 나자 없던 힘이 불끈💪괴롭히던 성욱이를 넘어뜨리고사물함까지 번쩍 들더니팔씨름도 이긴다?!하지만…그 젤리에는 부작용이 있었다.얼굴이 점점 **쌔까매진다😱**는 것!결국 집에도 못 가게 된 하준이는다시 편의점을 찾지만그 누나는 보이지 않고…이 얼굴로 평생 살아야 하는 걸까?젤리의 비밀은?마지막엔 성욱이의 뜻밖의 속마음도 공개된다.2호랑 함께 읽으며"어떤 젤리를 먹고 싶어?"라고 물었더니“미래를 볼 수 있는 젤리!”비행기 조종사가 된 자신을 보고 오고 싶단다✈️엄마는 과거 보는 젤리… 로또번호라도 보려고ㅋㅋ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에우정과 성장을 녹여낸 동화.읽고 나면 자연스럽게“힘”이란 무엇인지“친구”란 어떤 존재인지한 번쯤 생각하게 된다.
#도서협찬귀신이 보이는 아이 신수호.엘리베이터에서 처녀귀신을 봐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이 아이의 배짱이,조금 부러웠다ㅋㅋ우리집 2호가 책 다 읽고“재밌다!” 한마디 남기고는눈코입 직접 그려넣을 수 있는‘라니’ 귀신 페이지를이리저리 넘기며 유독 좋아했다.귀신 좋아하는 친구들이 특히 좋아할 책이지 싶다. 😎수호와 손가락 걸고 약속을 한귀신 친구 라니와 다니는사실 귀신이라기보다‘투명인간’ 컨셉에 더 가까운 설정이 참 신선했다!밥도 먹고, 벽도 못 뚫고, 순간이동도 못 하고...ㅋㅋㅋ이쯤 되면 인간이랑 다를 게 뭔지...😂그런 라니와 다니가수호 친구 수지에게서 ‘귀신 냄새’를 맡고수지네 생일 파티에 몰래 따라가귀신을 찾아 해결하자! 하는데...문제는 라니와 다니의 존재를주변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으면서귀신 찾기를 해야 한다는 것!몰래몰래 숨고, 어색하게 행동하는 수호 모습이너무 웃기고 귀여워서읽는 내내 낄낄대며 봤다 🤭결국...수지네 집 귀신 문제는 해결될까?귀신문제해결단의 활약은 어떻게 될까?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상상력 가득한 설정에,귀신이라는 소재도 무섭기보단 귀엽고 유쾌하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무서운 건 딱 질색인데귀신 이야기는 좋아하는애매한 취향의 우리 2호에게 딱 맞는 책.ㅋㅋ귀신을 친구처럼 느끼고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속에서두려움을 넘어서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이는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었다 :)웃음, 상상력, 약간의 오싹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귀신문제해결단귀신 좋아하는 친구들에게추천하고 싶다! 👻💜#귀신문제해결단#쏘퍼니작가#비룡소#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