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권 대학에 가는 아이들은도대체 무엇이 달랐을까.전직 교사이자 현재 대입 컨설턴트인 저자는오랜 시간 만난 아이들 중SKY에 진학한 사례들을 통해결국 성적을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은 멘탈이라고 말한다.책 곳곳에 실린현 서울대 재학생들의 인터뷰는수험생들에게 꽤 생생한 조언이 될 듯하다.입시를 겪어본 ‘지금의 선배’ 목소리라서 더 현실적이다.이 책은 부모뿐 아니라현재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도하나의 안내서처럼 읽힐 수 있겠다.저자는 입시라는 긴 마라톤을 완주하게 만드는 힘으로여섯 가지 멘탈 요소를 제시한다.✔️부모력✔️목표지향력✔️자기통제력✔️실행력✔️공부체력✔️회복탄력성결국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기에초등 시기부터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힘,그리고 그 힘을 키워주는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게 습관이지만…나 역시‘오늘은 그냥 넘어가고 내일부터 하지 뭐’라는 생각을 자주 하니까.그럼에도 이 책은아이의 학업 여정에서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으로지지대가 되어줄 수 있을지다시 한번 점검하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본 도서는 카시오페아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스카이멘탈#카시오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