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이번 다섯 번째 이야기 *〈모두의 수영장〉*은 제목처럼진짜 ‘모두’를 위한 수영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번 편의 주인공은 다리가 불편한 카이의 동생 듀이.몸이 불편한 친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이 있었으면 하는야호 마을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시작점이 된다 💙또한 프릴과 리아의 라이벌 관계도 흥미롭게 전개된다.처음엔 서로를 경쟁 상대로만 여기지만,이야기를 통해 **‘라이벌은 나를 성장시키는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이 부분이 아이들에게 ‘건강한 경쟁’의 의미를 알려주는 좋은 메시지였다👏이야기 후반부에서는휠체어를 타고도 수영할 수 있는 오아시스 마을의 모습을 보고야호 마을의 친구들이 직접 *‘모두의 수영장’*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은다.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모습이진한 감동을 준다.익살스러운 야옹이들의 표정,따뜻한 색감의 그림,그리고 “모두 함께”라는 주제까지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