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여신님 25
후지시마 코스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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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 나의 여신님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특히 여신이란 이미지에 너무나 딱 고상하고 우아하고 기품이 넘치면서도 귀엽운 은은한 매력을 풍기는 둘째 ^^ 첫째나 셋째도 나름데로의 여신의 이미지가 있지만 말이다 여신과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정말 대단한 일일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여신과 사랑한 인간은 없었는데 말이다 20세기에 이루어지다니~! 소재가 흔한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서도 마음에 든다 요즘에 만화를 보면 소재의 틀을 못벗어나 자칫 식상해 보이는 느낌을 주는데 이 만화에서 이용한 상상력은 나를 즐겁게 해준다 그리고 두 사람이 아주 예쁘게 그려가는 사랑은 늘 내게 사랑에 대한 설레임을 준다 언제까지나 행복한 주인공을로 남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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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키스 1
이은혜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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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번쯤은 학창시절에 선생님이란 존재에 대한 이성의 감정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서 더 아름답게 추억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절 추억속에 기억에만 남아있는 사람들은 이 만화를 읽음으로 해서 떠오른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그 시절의 전부일것 같은 사랑의 철없음에 웃음짓는다고 한다 ..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일까 아프고 아팠던 사랑이 웃음으로 느껴진다는 것은. 사람들은 얼마만큼 그때의 그 열정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그리고 나는 얼마만큼의 열정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지금의 내게는 꿈이 전부인데.. 너무나도 빛나는 사랑이라는 이름과 꿈이란 것이 영원히 빛을 바래지않고 반짝였으면 좋겠다 학창시절 선생님을 좋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읽는다면 그때의 추억이 떠올라 행복해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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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32
카미오 요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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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림이 마음에 안들어서 친구들이 아무리 재미있다고 해도 꺼렸던 꽃보다 남자 그러나 한번 손에 들고부터는 추쿠시와 츠카사에게 깊이 깊이 빠져버려서 아직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요즘에는 중국드라마도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당찬 소녀 츠쿠시를 보고있으면 참 부럽다 어쩜 저렇게 당당 할 수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자신에 대한 사랑과 타인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츠쿠시가 언제까지만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 독자로서의 바람이다 츠쿠시와 츠카사의 요리 툭 조리 툭 하는 사랑이야기 느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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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사랑 -상
양귀자 지음 / 살림 / 199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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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식 사랑이 일상화된 현대사회에서 천년의 사랑이라고 할만큼 진실되고 간절함을 가진 것이 얼마나 될까하는 의문과 함께 집어든 책에서의 사람들은 너무나 절실하고 간절해서 읽는 내내 눈물 흘렸던 작품이다 나도 한때는 천년의 사랑에서의 주인공들 처럼 그런 절실하고 진실된 단 한번의 사랑을 꿈꿨는데 ..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슬픈일이다 조금씩 세상에 물이들어 나의 마음도 세상의 색깔을 닮아가는 것을 느낄때는 더욱 슬프다 그러나 이책을 읽는동안 나는 주인공이 되었다 그들을 통해서 느낀 이 감정이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는 것에 신중해지고 무엇보다도 진실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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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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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해리포터에 반해있을 때 나는 읽지않았다 괜한 오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비밀의 방을 읽었다 그 상상력과 흥미진진함 때문에 나는 왜그렇게 쉽게 무너져버렸는지..그렇게 재밌는걸 왜 빨리 안읽었는지 하는 생각이 겹쳤다 해리포터는 이미 전세계적인 캐릭터가 되어서 영화로까지 개봉되었다 엄청난 인기와 부를 누리게 된 조앤 롤랑이 우유값을 벌기위해 지었다고는 생각하고 싶지않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해리포터 시리즈
해리포터를 보고있으면 웬지 그런 세계가 실제로 있을것만 같아서 두근거린다 혹시 내 주위에 그런 마법사가 살지는 않을까하는 기대감과 상상은 나의 일상을 즐겁게 한다
해리포터의 마법에 빠지고 싶다면 해리포터를 만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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