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여신님 25
후지시마 코스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월
평점 :
절판


오 나의 여신님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특히 여신이란 이미지에 너무나 딱 고상하고 우아하고 기품이 넘치면서도 귀엽운 은은한 매력을 풍기는 둘째 ^^ 첫째나 셋째도 나름데로의 여신의 이미지가 있지만 말이다 여신과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정말 대단한 일일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여신과 사랑한 인간은 없었는데 말이다 20세기에 이루어지다니~! 소재가 흔한 사랑이 아니라는 점에서도 마음에 든다 요즘에 만화를 보면 소재의 틀을 못벗어나 자칫 식상해 보이는 느낌을 주는데 이 만화에서 이용한 상상력은 나를 즐겁게 해준다 그리고 두 사람이 아주 예쁘게 그려가는 사랑은 늘 내게 사랑에 대한 설레임을 준다 언제까지나 행복한 주인공을로 남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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