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키스 1
이은혜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한번쯤은 학창시절에 선생님이란 존재에 대한 이성의 감정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서 더 아름답게 추억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절 추억속에 기억에만 남아있는 사람들은 이 만화를 읽음으로 해서 떠오른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그 시절의 전부일것 같은 사랑의 철없음에 웃음짓는다고 한다 ..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일까 아프고 아팠던 사랑이 웃음으로 느껴진다는 것은. 사람들은 얼마만큼 그때의 그 열정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그리고 나는 얼마만큼의 열정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지금의 내게는 꿈이 전부인데.. 너무나도 빛나는 사랑이라는 이름과 꿈이란 것이 영원히 빛을 바래지않고 반짝였으면 좋겠다 학창시절 선생님을 좋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읽는다면 그때의 추억이 떠올라 행복해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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