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32
카미오 요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처음에는 그림이 마음에 안들어서 친구들이 아무리 재미있다고 해도 꺼렸던 꽃보다 남자 그러나 한번 손에 들고부터는 추쿠시와 츠카사에게 깊이 깊이 빠져버려서 아직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요즘에는 중국드라마도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당찬 소녀 츠쿠시를 보고있으면 참 부럽다 어쩜 저렇게 당당 할 수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자신에 대한 사랑과 타인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츠쿠시가 언제까지만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 독자로서의 바람이다 츠쿠시와 츠카사의 요리 툭 조리 툭 하는 사랑이야기 느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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