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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로켓과 탐사선 ㅣ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29
황근기 지음, 이영호 그림, 채연석 감수 / 예림당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난 전 꿈이 우주비행사였다. 하지만 판사가 돈을 더 많이 받아서 꿈을 판사로 정했다. 우주비행사는 힘든 훈련이 너무 많아서이다. 나는 그런 힘든 훈련은 딱 질색이라서 판사를 택했다. 뭐 우주비행사라는 꿈이 조금은 아까운 것 같다. 이 사실은 이 책에서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무조건 나오는 엄지와 꼼지가 나와있다. 그리고 특별출연인 우비도 있다. 엄지는 공주병에 걸렸고 꼼지는 음.... 그냥 좀 덜떨어진 것 같다, 이런 아이가 어떻게 우주비행사가 됐는지 아직도 의아하다. 우비는 꼼지랑 많이 다툰다. 우비는 너무나도 잘난 척을 한다. 나보다 심하다.
교관과 박사도 있는데 박사는 엄지의 삼촌이다. 조금은 뚱뚱하다. 통통인지 퉁퉁인지는 여러분이 보고 판단하면 좋겠다.(뭐 보지도 않지만) 교관은 수련회에서 많이 보는 선생님 같다. 착할때는 착하고 나쁠때는 나쁘다
<우주비행사의 조건>
우주비행사의 조건으로는 많은 것이 좋아야 한다.
1.키는 152cm이상 193cm이하가 적당하다.
2.맨눈의 시력은 0.1이상, 안경 낀 상태의 시력은 1.0이상이어야 한다.
3.양쪽 귀는 모두 잘 들려야 한다.
4.손으로 잡는 힘(악력)이 양손 모두 30킬로그램 이상이어야 한다.
(나는 여기에 포함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우주비행사는 파일럿과 임무 전문가와 탑재체 전문가로 나뉜다. 그런데 어떤 임무를 맡든 모두 공학, 생명과학, 물리, 수학 관련학을 전공해야 하고, 반드시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우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보면 여러나라 요원과 영어로 연락을 주고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로켓이 우주공간에서 나는 원리>
로켓안에는 높은 압력을 가진 가스의 힘이 사방으로 벽을 밀고 있다. 이 경우,로켓은 움직이지 않는다. 지만 뒤의 벽이 없어지면 고압가스는 뒤로 빠르게 빠져나가고, 로켓은 앞으로 날아가게 된다.
<우주 식사>
초기의 우주식은 국물이 흐르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먹기 편하게 튜브에 넣었다. 하지만 불만이 많아 다른 것을 아폴로호에서 만들었다.
그 음식은 바로!!!!!팩에다 건조시킨 음식이다. 하지만 요즘은 우주비행사들이 식사다운 식사를 할수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탐사선>
매리너 2호, 마르스 2호, 마르스 3호, 파이어니어 10호, 파이어니어 11호
매리너 10호, 바이킹1*2호, 보이저 1호, 보이저 2호, 베네라 15호
베가 1호, 지오토호, 마젤란호, 갈릴레오호, 패스파인더호,
카시니-호이겐스호, 스피릿*오퍼튜니티, 뉴 호라이즌스호 등등이 있다. 이건 전체 탐사선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데 이게 극히 일부라니 놀랍다.wow)
더 많은 지식은 why? 로켓과 탐사선에서 읽은담녀 나오게 되어있다.
난 로켓을 한번쯤 타 보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다면 꿈이 우주와 관련되고 우주비행사라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꿈은 위처럼 우주 비행사는 아니지만
나에게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why? 시리즈 BEST 5
1.스포츠 과학 2.책과 인쇄술 3.로봇 4.로켓과 탐사선5. 실험관찰
[이것은 저의 생각이므로 진실과는 무관합니다.]
여러분도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꿈이 달라도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