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화학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5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김건 감수 / 예림당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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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화학에 대하여 쓴다.

먼저 화학은 우리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 리트머스 종이로 산과 염기를 알아내는 등의 방법이 있다. 리트머스 종이를 누가 만들었는지 참 대단..

 일단 내가 2번째로 궁금해했던 바닷물을 마시면 갈증이 더 난다는 사실

바닷물을 마시면 그안의 소금과 무기염류가 혈액에 쌓여 농도가 더 진해진다. 그럼 물은 삼투압현상이 있기 때문에 몸의 물이 혈액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우리몸의 신장은 혈액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오줌을 내보내는데 이때 마시는 물을 양보다 내보내는 오줌의 양이 더 많아지면 탈수증상이 나타나 목이 더 마르게 된다.

<설탕물 탑 쌓기>

1.물에 빨간색 물감을 넣는다.

2.다른 컵에 주황색 물감과 설탕 1스푼을 넣는다.

3.또 다른 컵에 노란 물감과 설탕 2스푼을 넣는다.

4. 또 다른색깔 물감을 넣고 설탕을 넣는걸 1스푼씩 늘린다.

5. 설탕이 많이 들어간 용액부터 메스실린더에 차레로 붓는다.

준비물:메스실린더(큰 유리컵), 물이 담긴 계량컵, 물감 , 설탕, 티스푼 등이 필요하다.

 <질량 보존의 법칙>

화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알것이다. 질량 보존의 법칙 이다.

바로 지구의 무게는 1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 없다는 것이다. 사람빼고 왜냐하면 우리 인류는 지구속에 있던것을 사용하는 것이라서 그저 아래 있던것을 지구 밖으로 빼낸 것이다. 이걸알고 정말 신기했다.

 <아이오딘화 납을 만드는 실험> 사진은 못 올리겠다.

나는 어제 잼있는 실험을 하나 했다.

바로  아이오딘화칼륨과 질산납을 넣어 아이오딘화 납을 만드는 것이다.

아이오딘화칼륨을 넣은 물에 손을 넣으면 독성이 심하면 손이 없어질수도있다고 했다.  병 3개를 준비하고 비커1개에 물 15ml넣고 아이오딘화칼륨을넣고 다른 1개엔 물 15ml넣고 질산납을 넣는다. 병3개에 아이오딘화 칼륨 3ml씩넣고 1개에는 질산납 1ml 또 다른 1개엔 3ml 또 다른 1개엔

5ml를넣는다. 그리고 흔들고 10분뒤에 앙금이 다 가라앉으면 그 높이를 잰다, 3ml 와 5ml를 넣은 앙금의 높이가 같으면 제대로 실험한 것이다. 이 글을 본 사람들이 이 실험을 하면 좋겠다. 그렇지만 아이오딘화칼륨을 넣은 것과 질산납을 넣은 것을 먹으면 절대 안된다. 아이오단화칼륨도 질산납도 먹으면 절대 안된다. 죽을 수도 있다. 용액을 만들고 나면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난 이실험이 정말 재미있었고 또 하고 싶다. 난 실험이 잘 안되서 아쉽다... 인터넷 아이오딘화칼륨 질산납을 치면 이실험에 대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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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문학의 탐정 한국문학 2
허균 지음, 김준우 엮음, 조선경 그림 / 삼성출판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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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홍길동전 지은이:허균(1569~1618)

허균에 대하여:허균은 화담 서경덕의 수제자 허엽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허균은 어려서부터 훌륭한 지적*문화적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당대의 일반 유학자들과 달리 허균은 불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천주교에도 관심이많았습니다. 또한 적서 차별이라는 관습에도 얽매이지 않았으며, 개혁적인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행정 개혁과 신분제 철폐를 주장하는 글을 여러편 썼으며. 광해군 시절에는 관리로서 여러가지 제도 개혁에 힘을 보태었습니다. 그의 비판적이고 개혁적인 사상은 <<홍길동전>>통해서도 였볼 수 있습니다.

홍길동이 어떤 태몽이었는지 다들 모를거다.

하지만 홍길동은 신선이 사는 곳 같은 곳에서 갑자기 청룡이 나타나서는 대감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홍길동은 가장 슬펐던 것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였던 것이다. 흑흑 불쌍해.<<퍽퍽 뭐래 ㅈㅅ 내가 만약 홍길동이라면 슬퍼서 집을 나갈 것이다. [아닐수도 있다]그래서 홍길동은 집을 나가게 된다. 그리고 홍길동은 무술을 연마하고 도술을 쓸수있게 되었다. 홍길동은

분신술!!!!!!!!!!!!!을 쓸 수 있다. 홍길동은 나쁜 대신들에게서 돈을 빼앗은 다음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야말로 의적이 된것이다. 그래서 나라에 [홍동을 잡는 자 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 라는 방이 붙었다. 홍길동은 그냥 순순히 갔는데 왕이 의심을 해서 홍길동의 아비를 불렀다.

대감은 홍길동의 특징을 알고있어서 살펴보았다. 홍길동인 걸 안 대감은 놀라 쓰러졌다. 그래서 홍길동이 이상한 빨간 약을 가지고 와서 먹였다. 그랬더니 거짓말같이 싹 나았다.

그리고 차라리 그 기술을 조정에 쓰는 것이 좋다 생각하여 병조판서로 임명했다. 얼마뒤 신선이 찾아왔다. 그 신선은 바로 홍길동이었던 것이다. 홍길동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해서 왕은 흔쾌히 들어주었다. 그리고 칠십이 되자 태자에게 왕위를주고 세상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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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화석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8
이광웅 지음, 이융남 감수 / 예림당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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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무려 6천500만년전에 죽어서 참놀라운 1人 ㅎㄷㄷ

나는 공룡이 이렇게나 오래 전에 태어난 사실을 이 책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다. 공룡이 2억년 전에 태어났다는데 숫자로 바꾸면 200000000년전

0이 무려 8개 (쩐다) 공룡 박물관에 가 보진 않았지만 공룡,화석을 좋아한다.

우리나라도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있다고 들었는데.어딘지 모르겠고 공룡알이 있던 곳은 안다.어디냐면.............보성의 비봉리이다.

우리나라에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화석이 많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긴 많은 것 같다. 만약 화석을 발견하면 돈이 수두룩해서 돈방석에 ㅎㅎㅎ

쨌든 공룡은 화석이 되었다. 왜냐하면1. 자연재해로 2.화산폭발로 등등 그렇게 되어 화석이 되었다. 화석을 발견한 사람은  어찌보면 참 대단한것같다. 화석이 운이 좋아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는데 화석 쪼가리를 찾다가 갑자기 큰 화석이 나오는 경우의 경우다. 또는 화석이 많이 발견된다는 곳에서 큰 것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화석의 종류>:는 엄청많다. 일단 다들 알고 있는 암모나이트, 공룡들

(트라이아이스기부터 백악기 후기까지)이중에서 다는 아니지만 많이 발견되었다. 공룡알등등이 있다. 또 동물(포유류,양서류,어류,해파리종류등등)엄청많다. 그리고 의외로 살아잇는 화석이란 별명이 있는 것들도 있다.

<살아있는 화석 동물> 악어, 투구게,앵무조개,잠자리가 있다.

<살아있는 화석 식물> 속새, 우산이끼, 은행나무 소철 등등이 있다

나는 화석중 살아있는 화석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했다. 근데 살아있는 화석 동물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다들 싫어하겠지만 바....퀴....벌....레이다.  이렇게 화석은 살아있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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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똥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20
허순봉 지음, 송회석 그림, 박완철 감수 / 예림당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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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똥 책을 읽었다. 난 이책이 좋다. 왜냐하면 조금 더러워서 좋다(?)

다른 사람들과 나, 똥은 다 드럽다고  생각하는것이 맞다하지만 똥이 나쁜것 만은 아니다. 일단 주인공으로는 역시 [꼼지],[엄지]는 무조건 이다.

그리고 똥 로봇도 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방귀를 자주 뀌지 않는 사람의 방귀냄새는 구리다는데 그 말이 좀 틀린것 같다. 우리 아빠 방귀 냄새는 구리다 아빠는 방귀를 많이 뀌는데도 구리다. 난 모르겠다. 또 하나 우유를 마시면 자주 방귀를 뀌게 된다고 한다.

난 우유를 하루에 2~300L를 마신다.

유제품,콩류,양파,당근,양배추,바나나,살구,자두,감귤,밀가루,사과는 가스를 만든다고 한다.

화장실에서는 다들 씻고 똥싸고 오줌싸고 양치질하는 곳인 줄 안다. 하지만 18,19세기 경에는 가발에 파우더를 뿌리는 것이 유행이었다. 파우더를 뿌리기 위해서는 따로 공간이 필요했다. 그 공간이 바로 '화장하는 방' 즉 화장실이 된다

 더러운 똥 속에는 소화액, 죽은 세포, 그리고 엄청난 양의 세균과 70%의 무링 들어 있다고 한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에 기생하고 있는 기생충알도 들어 있다. 역시 똥은 너무 더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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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로켓과 탐사선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29
황근기 지음, 이영호 그림, 채연석 감수 / 예림당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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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 꿈이 우주비행사였다. 하지만 판사가 돈을 더 많이 받아서 꿈을 판사로 정했다. 우주비행사는 힘든 훈련이 너무 많아서이다. 나는 그런 힘든 훈련은 딱 질색이라서 판사를 택했다. 뭐 우주비행사라는 꿈이 조금은 아까운 것 같다. 이 사실은 이 책에서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무조건 나오는 엄지와 꼼지가 나와있다. 그리고 특별출연인 우비도 있다. 엄지는 공주병에 걸렸고 꼼지는 음.... 그냥 좀 덜떨어진 것 같다, 이런 아이가 어떻게 우주비행사가 됐는지 아직도 의아하다. 우비는 꼼지랑 많이 다툰다. 우비는 너무나도 잘난 척을 한다. 나보다 심하다.

교관과 박사도 있는데 박사는 엄지의 삼촌이다. 조금은 뚱뚱하다. 통통인지 퉁퉁인지는 여러분이 보고 판단하면 좋겠다.(뭐 보지도 않지만) 교관은 수련회에서 많이 보는 선생님 같다. 착할때는 착하고 나쁠때는 나쁘다

 <우주비행사의 조건>

우주비행사의 조건으로는 많은 것이 좋아야 한다.

1.키는 152cm이상 193cm이하가 적당하다.

2.맨눈의 시력은 0.1이상, 안경 낀 상태의 시력은 1.0이상이어야 한다.

3.양쪽 귀는 모두 잘 들려야 한다.

4.손으로 잡는 힘(악력)이 양손 모두 30킬로그램 이상이어야 한다.

(나는 여기에 포함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우주비행사는 파일럿과 임무 전문가와 탑재체 전문가로 나뉜다. 그런데 어떤 임무를 맡든 모두 공학, 생명과학, 물리, 수학 관련학을 전공해야 하고, 반드시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우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보면 여러나라 요원과 영어로 연락을 주고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로켓이 우주공간에서 나는 원리>

로켓안에는 높은 압력을 가진 가스의 힘이 사방으로 벽을 밀고 있다. 이 경우,로켓은 움직이지 않는다. 지만 뒤의 벽이 없어지면 고압가스는 뒤로 빠르게 빠져나가고, 로켓은 앞으로 날아가게 된다.

<우주 식사>

초기의 우주식은 국물이 흐르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먹기 편하게 튜브에 넣었다. 하지만 불만이 많아 다른 것을 아폴로호에서 만들었다.

그 음식은 바로!!!!!팩에다 건조시킨 음식이다. 하지만 요즘은 우주비행사들이 식사다운 식사를 할수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탐사선>

매리너 2호, 마르스 2호, 마르스 3호, 파이어니어 10호, 파이어니어 11호

매리너 10호, 바이킹1*2호, 보이저 1호, 보이저 2호, 베네라 15호

베가 1호, 지오토호, 마젤란호, 갈릴레오호, 패스파인더호,

카시니-호이겐스호, 스피릿*오퍼튜니티, 뉴 호라이즌스호 등등이 있다. 이건 전체 탐사선에 비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데 이게 극히 일부라니 놀랍다.wow)

더 많은 지식은 why? 로켓과 탐사선에서 읽은담녀 나오게 되어있다.

난 로켓을 한번쯤 타 보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다면 꿈이 우주와 관련되고 우주비행사라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꿈은 위처럼 우주 비행사는 아니지만

나에게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why? 시리즈 BEST 5

1.스포츠 과학 2.책과 인쇄술 3.로봇 4.로켓과 탐사선5. 실험관찰

[이것은 저의 생각이므로 진실과는 무관합니다.]

여러분도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꿈이 달라도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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