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 문학의 탐정 한국문학 2
허균 지음, 김준우 엮음, 조선경 그림 / 삼성출판사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제목:홍길동전 지은이:허균(1569~1618)

허균에 대하여:허균은 화담 서경덕의 수제자 허엽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허균은 어려서부터 훌륭한 지적*문화적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당대의 일반 유학자들과 달리 허균은 불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천주교에도 관심이많았습니다. 또한 적서 차별이라는 관습에도 얽매이지 않았으며, 개혁적인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행정 개혁과 신분제 철폐를 주장하는 글을 여러편 썼으며. 광해군 시절에는 관리로서 여러가지 제도 개혁에 힘을 보태었습니다. 그의 비판적이고 개혁적인 사상은 <<홍길동전>>통해서도 였볼 수 있습니다.

홍길동이 어떤 태몽이었는지 다들 모를거다.

하지만 홍길동은 신선이 사는 곳 같은 곳에서 갑자기 청룡이 나타나서는 대감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홍길동은 가장 슬펐던 것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였던 것이다. 흑흑 불쌍해.<<퍽퍽 뭐래 ㅈㅅ 내가 만약 홍길동이라면 슬퍼서 집을 나갈 것이다. [아닐수도 있다]그래서 홍길동은 집을 나가게 된다. 그리고 홍길동은 무술을 연마하고 도술을 쓸수있게 되었다. 홍길동은

분신술!!!!!!!!!!!!!을 쓸 수 있다. 홍길동은 나쁜 대신들에게서 돈을 빼앗은 다음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야말로 의적이 된것이다. 그래서 나라에 [홍동을 잡는 자 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 라는 방이 붙었다. 홍길동은 그냥 순순히 갔는데 왕이 의심을 해서 홍길동의 아비를 불렀다.

대감은 홍길동의 특징을 알고있어서 살펴보았다. 홍길동인 걸 안 대감은 놀라 쓰러졌다. 그래서 홍길동이 이상한 빨간 약을 가지고 와서 먹였다. 그랬더니 거짓말같이 싹 나았다.

그리고 차라리 그 기술을 조정에 쓰는 것이 좋다 생각하여 병조판서로 임명했다. 얼마뒤 신선이 찾아왔다. 그 신선은 바로 홍길동이었던 것이다. 홍길동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해서 왕은 흔쾌히 들어주었다. 그리고 칠십이 되자 태자에게 왕위를주고 세상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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