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똥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20
허순봉 지음, 송회석 그림, 박완철 감수 / 예림당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난 똥 책을 읽었다. 난 이책이 좋다. 왜냐하면 조금 더러워서 좋다(?)

다른 사람들과 나, 똥은 다 드럽다고  생각하는것이 맞다하지만 똥이 나쁜것 만은 아니다. 일단 주인공으로는 역시 [꼼지],[엄지]는 무조건 이다.

그리고 똥 로봇도 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방귀를 자주 뀌지 않는 사람의 방귀냄새는 구리다는데 그 말이 좀 틀린것 같다. 우리 아빠 방귀 냄새는 구리다 아빠는 방귀를 많이 뀌는데도 구리다. 난 모르겠다. 또 하나 우유를 마시면 자주 방귀를 뀌게 된다고 한다.

난 우유를 하루에 2~300L를 마신다.

유제품,콩류,양파,당근,양배추,바나나,살구,자두,감귤,밀가루,사과는 가스를 만든다고 한다.

화장실에서는 다들 씻고 똥싸고 오줌싸고 양치질하는 곳인 줄 안다. 하지만 18,19세기 경에는 가발에 파우더를 뿌리는 것이 유행이었다. 파우더를 뿌리기 위해서는 따로 공간이 필요했다. 그 공간이 바로 '화장하는 방' 즉 화장실이 된다

 더러운 똥 속에는 소화액, 죽은 세포, 그리고 엄청난 양의 세균과 70%의 무링 들어 있다고 한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에 기생하고 있는 기생충알도 들어 있다. 역시 똥은 너무 더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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