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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질병 - 2판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25
허순봉 지음, 가재발 그림, 지제근 감수 / 예림당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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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종류: 광견병, 장티푸스, 콜레라, 인플루엔자, 폐결핵, 패스트

소아마비, 에이즈, 말라리아, 황열, 뎅기열, 에볼라열, 마버그열, 재향균인병, 라임병, 괴혈병, 당뇨병, 암 등이 있다, 요즘은 이 병들의 백신이 많이 만들어

졌다.

광견병: 광견병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뇌에 침투하여 명령을 전달하는 신경세포를 물어 뜯는다. 그러면 병에 걸린 환자는 음식물이나 물을 보기만 해도 목 근육에 고통스런 경련을 일으키게 됀다.

 

이세상에는 곰팡이로 만든 항생제도 있다. 바로 페니실린이다.

페니실린은 우리몸에 들어와 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죽이는 항생제다

플레밍은 상처를 감염시키는 포도알균을 연구하던 중 배양긷릉르 그대로 둔채 휴가를 가고 그뒤에 푸름곰팡이가 있었고 포도알균은 죽어있었다.

그 후 푸른 곰팡이에서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을 뽑아내어 페니실린

이란 이름을 붙였다.

 

항체는 질병과 싸워 이겨서 질병이 떠나고 같은 질병이 또 오면 그

질병을 기억해서 다시 내쫓는 역할을 한다.

 

 

보통 질병들의 예방법은 거의다 손씻기다.

손씻기만 잘하면 병을 예방할수있다. 보통 사람의 손에서 질병이 옮겨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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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물리 - 2판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7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김제완 감수 / 예림당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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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물리에 대하여 쓸 것이다. 먼저 물리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자연현상에대해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러한 현상을

있게하는 법칙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이해하는 기본 과학이다.

 

<힘이란?>

힘은 정지하고있는 물체를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물체의 속도나 운동방향을 바꾸고 형태를 변형시키는 원인이다. 따라서 힘은 질량, 길이 , 온도, 시간

등과 같이 크기만 갖는 물리량이 아니라 속도, 운동량, 전기장, 자기장과 같이 크기와 방향성을 함께 갖는 물리량이다. 이렇듯  크기와 방향성을 가진 물리량을 '백터', 크기만 가진 물리량을 '스칼라'라고 한다.  그래서 힘은 백터다.

 

<힘의 합성과 평형>

한물체에 둘 이상의 힘이 동시에 작용할때 이들힘과 똑같은 작용을 하는 한개의 합을 구하는 것은 '힘의 합성' 이라고 한다. 또한 여러 힘이 동시에 작용하더라도 물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힘의 평형'을 이룬 상태이며 이때 힘들의 합력은 0이다.(합력: 둘이상의 힘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한 힘)

 

<관성이란?>

관성은 움직이던 물체가 계속 그 움직임을 유지하고자 하는 성질을 말한다.

ex)*비행기가 갑자기 멈추려 할때: 비행기와 같은속도로 가고있던 사람은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는 성질 때문에 몸이 앞으로 쏠린다.

*비행기가 멈춰있다가 갑자기 빨라질때: 사람은 계속 멈춰있으려는 성질

때문에 몸이 뒤로 젖혀진다.

 

<마찰력이란?>

마찰력이란 움직임을 유지하련느 물체를 움직이지 못하게 방해하는 힘이다.

ex) 비행기를 타다 멈춰야할 상황일때: 낙하산을 펴서 공기의 저항을 크게해 공기와의 마찰력을 크게 하였고 갈퀴를 꺼내 땅을긁어 지면과의 마찰력을 크게해서 비행기의 속도를 줄였다. 

마찰력으로 인한 열에너지로의 전환: 운동에너지->열에너지 달리던 자동차의 브레이크를 밟으면 마찰이 생겨 바퀴가 뜨거워진다.

전기에너지->열에너지: 오랜시간 텔레비전은 켜 놓으면 전기의 마찰로 인해 텔레비전 뒤가 뜨거워진다.

위치에너지-> 열에너지: 떨어지는 물로 인한 마찰로 폭포아래의 수온이 폭포 위쪽보다 더 높다.

 

<탄성력이란?>

원래의 모양대로 되돌아 가는 성질을 탄성이라하고 되돌아 가는 힘을 탄성력이라한다. 탄성력의 이용= 트램펄린: 용수철이 달려있어 매트위에서 튀어 오르거나 공중회전을 할수있다. 활: 화살을 줄에 메워 함께 당겼다 놓으면 줄의 탄력으로 화살이 튀어나간다, 자동차의 현가장치: 차대의 바퀴를 고정하여 땅바닥의 진동이 차에 직접 미치지 않도록 하는 완충 장치이다.

탄성한계: 용수철이나 고무줄 지우개처럼 외부힘에 의해 모양이 변형되었다가 힘을 없애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물체를 탄성체라고 한다. 탄성체가 변형되다가 다시 원래모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정도를 탄성한계라한다. 탄성한계를 넘으면 모양이 바뀐 채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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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문학의 탐정 한국문학 2
허균 지음, 김준우 엮음, 조선경 그림 / 삼성출판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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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홍길동전 지은이:허균(1569~1618)

허균에 대하여:허균은 화담 서경덕의 수제자 허엽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허균은 어려서부터 훌륭한 지적*문화적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당대의 일반 유학자들과 달리 허균은 불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천주교에도 관심이많았습니다. 또한 적서 차별이라는 관습에도 얽매이지 않았으며, 개혁적인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행정 개혁과 신분제 철폐를 주장하는 글을 여러편 썼으며. 광해군 시절에는 관리로서 여러가지 제도 개혁에 힘을 보태었습니다. 그의 비판적이고 개혁적인 사상은 <<홍길동전>>통해서도 였볼 수 있습니다.

홍길동이 어떤 태몽이었는지 다들 모를거다.

하지만 홍길동은 신선이 사는 곳 같은 곳에서 갑자기 청룡이 나타나서는 대감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홍길동은 가장 슬펐던 것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였던 것이다. 흑흑 불쌍해.<<퍽퍽 뭐래 ㅈㅅ 내가 만약 홍길동이라면 슬퍼서 집을 나갈 것이다. [아닐수도 있다]그래서 홍길동은 집을 나가게 된다. 그리고 홍길동은 무술을 연마하고 도술을 쓸수있게 되었다. 홍길동은

분신술!!!!!!!!!!!!!을 쓸 수 있다. 홍길동은 나쁜 대신들에게서 돈을 빼앗은 다음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야말로 의적이 된것이다. 그래서 나라에 [홍동을 잡는 자 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 라는 방이 붙었다. 홍길동은 그냥 순순히 갔는데 왕이 의심을 해서 홍길동의 아비를 불렀다.

대감은 홍길동의 특징을 알고있어서 살펴보았다. 홍길동인 걸 안 대감은 놀라 쓰러졌다. 그래서 홍길동이 이상한 빨간 약을 가지고 와서 먹였다. 그랬더니 거짓말같이 싹 나았다.

그리고 차라리 그 기술을 조정에 쓰는 것이 좋다 생각하여 병조판서로 임명했다. 얼마뒤 신선이 찾아왔다. 그 신선은 바로 홍길동이었던 것이다. 홍길동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해서 왕은 흔쾌히 들어주었다. 그리고 칠십이 되자 태자에게 왕위를주고 세상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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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화석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8
이광웅 지음, 이융남 감수 / 예림당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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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무려 6천500만년전에 죽어서 참놀라운 1人 ㅎㄷㄷ

나는 공룡이 이렇게나 오래 전에 태어난 사실을 이 책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다. 공룡이 2억년 전에 태어났다는데 숫자로 바꾸면 200000000년전

0이 무려 8개 (쩐다) 공룡 박물관에 가 보진 않았지만 공룡,화석을 좋아한다.

우리나라도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있다고 들었는데.어딘지 모르겠고 공룡알이 있던 곳은 안다.어디냐면.............보성의 비봉리이다.

우리나라에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화석이 많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긴 많은 것 같다. 만약 화석을 발견하면 돈이 수두룩해서 돈방석에 ㅎㅎㅎ

쨌든 공룡은 화석이 되었다. 왜냐하면1. 자연재해로 2.화산폭발로 등등 그렇게 되어 화석이 되었다. 화석을 발견한 사람은  어찌보면 참 대단한것같다. 화석이 운이 좋아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는데 화석 쪼가리를 찾다가 갑자기 큰 화석이 나오는 경우의 경우다. 또는 화석이 많이 발견된다는 곳에서 큰 것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화석의 종류>:는 엄청많다. 일단 다들 알고 있는 암모나이트, 공룡들

(트라이아이스기부터 백악기 후기까지)이중에서 다는 아니지만 많이 발견되었다. 공룡알등등이 있다. 또 동물(포유류,양서류,어류,해파리종류등등)엄청많다. 그리고 의외로 살아잇는 화석이란 별명이 있는 것들도 있다.

<살아있는 화석 동물> 악어, 투구게,앵무조개,잠자리가 있다.

<살아있는 화석 식물> 속새, 우산이끼, 은행나무 소철 등등이 있다

나는 화석중 살아있는 화석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했다. 근데 살아있는 화석 동물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다들 싫어하겠지만 바....퀴....벌....레이다.  이렇게 화석은 살아있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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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똥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20
허순봉 지음, 송회석 그림, 박완철 감수 / 예림당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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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똥 책을 읽었다. 난 이책이 좋다. 왜냐하면 조금 더러워서 좋다(?)

다른 사람들과 나, 똥은 다 드럽다고  생각하는것이 맞다하지만 똥이 나쁜것 만은 아니다. 일단 주인공으로는 역시 [꼼지],[엄지]는 무조건 이다.

그리고 똥 로봇도 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방귀를 자주 뀌지 않는 사람의 방귀냄새는 구리다는데 그 말이 좀 틀린것 같다. 우리 아빠 방귀 냄새는 구리다 아빠는 방귀를 많이 뀌는데도 구리다. 난 모르겠다. 또 하나 우유를 마시면 자주 방귀를 뀌게 된다고 한다.

난 우유를 하루에 2~300L를 마신다.

유제품,콩류,양파,당근,양배추,바나나,살구,자두,감귤,밀가루,사과는 가스를 만든다고 한다.

화장실에서는 다들 씻고 똥싸고 오줌싸고 양치질하는 곳인 줄 안다. 하지만 18,19세기 경에는 가발에 파우더를 뿌리는 것이 유행이었다. 파우더를 뿌리기 위해서는 따로 공간이 필요했다. 그 공간이 바로 '화장하는 방' 즉 화장실이 된다

 더러운 똥 속에는 소화액, 죽은 세포, 그리고 엄청난 양의 세균과 70%의 무링 들어 있다고 한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에 기생하고 있는 기생충알도 들어 있다. 역시 똥은 너무 더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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