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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화석 ㅣ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8
이광웅 지음, 이융남 감수 / 예림당 / 200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공룡이 무려 6천500만년전에 죽어서 참놀라운 1人 ㅎㄷㄷ
나는 공룡이 이렇게나 오래 전에 태어난 사실을 이 책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다. 공룡이 2억년 전에 태어났다는데 숫자로 바꾸면 200000000년전
0이 무려 8개 (쩐다) 공룡 박물관에 가 보진 않았지만 공룡,화석을 좋아한다.
우리나라도 공룡 발자국 화석이 있다고 들었는데.어딘지 모르겠고 공룡알이 있던 곳은 안다.어디냐면.............보성의 비봉리이다.
우리나라에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화석이 많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긴 많은 것 같다. 만약 화석을 발견하면 돈이 수두룩해서 돈방석에 ㅎㅎㅎ
쨌든 공룡은 화석이 되었다. 왜냐하면1. 자연재해로 2.화산폭발로 등등 그렇게 되어 화석이 되었다. 화석을 발견한 사람은 어찌보면 참 대단한것같다. 화석이 운이 좋아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는데 화석 쪼가리를 찾다가 갑자기 큰 화석이 나오는 경우의 경우다. 또는 화석이 많이 발견된다는 곳에서 큰 것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화석의 종류>:는 엄청많다. 일단 다들 알고 있는 암모나이트, 공룡들
(트라이아이스기부터 백악기 후기까지)이중에서 다는 아니지만 많이 발견되었다. 공룡알등등이 있다. 또 동물(포유류,양서류,어류,해파리종류등등)엄청많다. 그리고 의외로 살아잇는 화석이란 별명이 있는 것들도 있다.
<살아있는 화석 동물> 악어, 투구게,앵무조개,잠자리가 있다.
<살아있는 화석 식물> 속새, 우산이끼, 은행나무 소철 등등이 있다
나는 화석중 살아있는 화석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했다. 근데 살아있는 화석 동물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다들 싫어하겠지만 바....퀴....벌....레이다. 이렇게 화석은 살아있다는 것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