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 - 스토리텔러 박정호 교수의 경제 흐름 읽기 특강 ㅣ 지식 벽돌
박정호 지음 / 초봄책방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리의 생활이나 세계사를 바꾼 사물이라고 하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근이라고 하면 스마트폰이나 인공지능 AI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인공지능은 지금도 발전하고 있고 우리 생활의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람들과 연락하려면 전화나 편지를 이용했지만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 온라인 쇼핑, 은행 업무,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일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플에서 아이폰을 처음 출시했을 때 하드웨어 안에서 구동되는 앱이라는 걸 개발하여 아이폰에 탑재하고 앱을 팔아 생긴 수익으로 또 개발합니다.

그렇게 스마트폰은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쾌감과 편익을 주는 진짜 가지고 다니는 컴퓨터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모든 사람이 같은 공간에 모여 있었을 떄 가장 높은 편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 전자 제품이나 기기에 공통으로 들어간 것은 바로 반도체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물건이 기계식에서 전자식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 전자식화의 핵심 부품이 반도체로 반도체의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의 위상은 주요 산업 분야에서 꼭 필요한 사물의 차원을 넘어섰습니다. 반도체가 중요한 협상 지렛대로 기능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가 강국인 메모리 반도체는 제품이 표준화했기 때문에 충분하게 생산을 해놓고 소비자가 찾지 않을 때는 쌓아놨다가 나중에 판매해도 됩니다.

우리나라는 대만과 달리 메모리 반도체 분야를 가지고 먼저 치고 나갔지만 이제 시스템 반도체 분야를 마냥 도외시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분야가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은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긴 합니다.

현대인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는 아마도 커피일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유럽 본토의 차 문화를 배척하는 과정에서 커피가 발달했습니다.

커피가 세계대전 등을 통해 미국인과 미군에 의해 다시 역으로 유럽 각지에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유럽인도 커피를 즐깁니다.

이 책 『세계를 뒤흔드는 12가지 사물의 경제학』에는 세계를 바꾼 반도체, 석유, 스마트폰, 리튬, 금, 철강, 구리, 쌀, 콩, 밀 등을 소개합니다.

어 12가지 사물이 어떻게 세계 역사를 바꾸고 경제를 바꾸었는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줍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