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AI가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보다 이젠 AI가 할 수 없는 일이 있을까라는 질문이 더 빨리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AI가 세상에 등장했을 땐 의심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AI로 편안해지고 빨리 일을 처리할 수 있어 쓸모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AI도 분명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처럼 감정을 직접 느끼거나 직접 경험하고 감각으로 느끼는 등의 일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젠 AI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습니다. 요즘 AI는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화풍의 그림이나 문학과 시를 쓸 수 있습니다.
음악에서도 AI는 멜로디와 화음을 만들고 악기 편성을 구성하며 노래나 연주곡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인간 작곡가가 음악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데도 활용됩니다. AI가 만드는 음악은 인공지능이 학습한 음악의 패턴을 바탕으로 합니다.
멜로디, 리듬, 화음, 가사, 목소리 등을 생성해 만든 음악입니다. 사람이 악기를 직접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지 않아도 AI가 만듭니다.
사람이 원하는 분위기나 장르를 설명하면 AI가 그에 맞는 음악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이 책 『천재적 영감을 히트곡으로 만드는 수노 AI 작사 작곡』은 AI 음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수노라는 AI 음악 도구를 사용해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음악을 만드는 데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만드는 곡이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그 어색함이 익숙함이 되고 익숙함이 쌓이면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작곡만 할 수도 있지만 가사도 쓸 수 있습니다.
『천재적 영감을 히트곡으로 만드는 수노 AI 작사 작곡』은 크게 두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AI로 음악을 만드는 창작과 콘텐츠의 저작권으로 나뉩니다.
본문에 수록된 QR코드에서는 저자의 유튜브 채널로 연결됩니다. 본문의 해당 내용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어 표기는 수노 UI의 한글 표기를 우선으로 따라 표기했고 책에서 프롬프트와 방법이 항상 같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악보를 볼 줄 몰라도 악기를 못 다뤄도 괜찮은 음악을 만들 수 있습니다. AI 음악 생성 서비스인 수노를 이용해 가사부터 멜로디, 편곡, 보컬까지 자동입니다.
수노는 가장 쉬운 인터페이스로 복잡한 설명 없이 딱 한 줄만 쓰면 노래가 나옵니다. 한국어 가사와 스타일 지시도 상당히 잘 작동합니다.
회원 가입만 하면 최대 10곡까지 무료로 생성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바로 음악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